사나이갑빠 살아가는 이야기

오늘 아침에 러시아와의 경기가 있었다.

 

결과는 1:1 무승부. 해결의 주인공은 이근호..^^

 

인천에 2군으로 있었던게 벌써 10년 전의 이야기네.

 

이근호 선수 정말 멋지더라..

 

자 각설하고,

 

이번 월드컵 완소 아이템 소개

 

1. 국가대표 유니폼

 

 

이건 그야말로 필수 아이템 ^^

 

앞면

 

앞가슴 중앙의 번호 음.. 마킹이 숫자가 좀 가까운거 같다.

 

 

축구협회 마크

이번에는 마트를 오바르크(?) 했다.

언제인가 프린팅이었던 적이. 난 이 오바르크 방식이 좋다.

 

 

유니폼에 짝퉁이 있어서일까? 언제 부터인가 이런 번호가 하나씩 매겨져 있다.

이 번호는 다 다를까? 궁금하다

다른 붉은 악마 만나면 번호 대조해봐야지..ㅋㅋ

 

 

드라이 핏.

 

 

이 투혼이란 글자는 2006년 당시 뒷면 옆구리 쪽에 위치해 있었다.

 

그리고 2010년 당시에는 이 글자가 없었고,

 

2010년 유니폼에는 이글자가 안쪽 축구협회 엠블럼 뒷면에 위치해 있다

필자도 최근에 알았다. ㅋㅋ 아래 사진 참조(20140902 수정)

 

 

 

 

2014년 지금은 이렇게 옷 속으로 숨어 들어갔다.

 

 

 

태극기 마킹

 

붉은 악마를 통해 신청하면서 태극기 포함의 마킹을 추가 신청 했다.

 

 

한 선수를 마킹하기가 애매해서 번호는 12번

 

이름은 SSong로 다음에는 숫자만 마킹할까?

 

 

그나마 월드컵은 4년에 한번이라 다행이다.

 

참고로 2004년. 2006년, 2010년, 2014년 국대 유니폼

 

 

2. 머플러

 

붉은 악마는 지금까지 7호 머플러까지 만들었다.

 

2002년이후로는 월드컵에 맞춰 하나씩 제작 하고 있다.

 

2006년에는 전국민의 붉은 악마 해서 5호인가는 전국민이 구매를 할 수 있었으나,

 

2010년 부터는 붉은 악마 활동을 하는 자치단체 및 가맹단체의 회원을 대상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브라질 월드컵의 머플러는 4호와 동일한 직조방식의 머플러

 

앞면

 

 

뒷면-직조방식이라 양면은 아니다.

 

 

가운데 부분 확대 첫글자 "C"와 마지막 글자 "A"가 찌그러진거 때문에 눈에 확 안들어온다

그 양옆은 건곤팔괘

 

 

사진찍는데 방해하는 아이..^^

 

 

 

치우천황

 

 

언제부터인가 붙는 이 공식 탭.. ^^

 

이거 없으면 짝퉁이라나 뭐라나..^^

 

혹시라도 중고 나라에서 구입할때 확인이 필요한 부분.

 

 

길게 늘어뜨린 모습

 

 

차량의 대시보드에 장식해도 이쁘다

 

단, 운전할 때 창에 비추므로 경기 있는 날만 잠깐 이용하는게 좋다.

 

 

참고로 내가 모은 머플러들

 

위에서부터 붉은악마 3호, 4호, 5호, 6호 그리고 7호

 

 

 

3. 붉은 티 

 

유니폼 아니면 어떠하리

 

2002년을 강타했던 Be the Reds.를 기억하는가?

 

마찬가지로 매 월드컵마다 슬로건과 함께 나오고 있다.

 

올해의 슬로건은 즐겨라 대한민국!

 

 

세월호 사건과 관련하여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난 이 의견에 동의한다.

 

아래 매경 기사 참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883401

 

 

 

축구협회와 같이하기에 넣을 수 있는 축구협회 마크

 

 

붉은악마와 축구협회의 공식 상품

 

 

자 여기까지 브라질 월드컵 완소 아이템..^^

 

이것 어디까지나 나에게 해당되는..^^

 

자 이제 남은 우리 경기 뿐 아니라 많은 멋진 경기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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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나이갑빠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