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갑빠 살아가는 이야기

가나 Ankobra Beach

2016.04.15 17:54 : 여행

올리는 김에 폭풍 포스팅..

 

역시나 가나다..^^

 

포스팅 된 Ankasa nationa park를 가는 길에 들렀던,

 

꽤 괜찮은 해변이다.

 

아크라로부터는 약 288km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기는 독일인이 운영을 하는 Ankobra beach resort 이다.

 

외부에는 담을 만들어서 외부와 차단되어 쾌적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내부로 들어오면 아주 아늑한 분위기를 만날 수 있다.

 

 

 

몇가지 동물 조각이 있다.

 

 

 

야자수 밑을 다닐 땐 조심해야한다.

 

머리에서 떨어지는 코코넛을 맞아 큰 부상을 당할 수 있다.

 

실제로 이곳은 아니지만, 지나가다가 코코넛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 경험이 있다.

 

높은 야자수 있으면, 살짝 비켜 다니시길 권한다.

 

 

이곳에 몬테소리 방법으로 교육하는 학교가 있다.

 

약 7명 정도의 학생이 있다고 한다.

 

몬테소리라는 이름이 낮익어 반가웠다능..

 

 

요기는 리조트 안의 식당

 

 

주인이 직접 재배하는 식재료를 쓴다고 한다.

 

나름 맛있었다.

 

 

요렇게 해변에는 선배드 등이 배치 되어있다.

 

 

같이 간 동료가 찍어준 사진..^^

 

 

 

 

 

Ankasa와 마찬가지로... 이곳에 가는 한국인이 있을까 싶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사나이갑빠 Trackback 0 Comment 0

가나 Ankasa National Park

2016.04.15 17:46 : 여행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모를정도로 우리에게는 가깝지 않은 곳을

 

소개하려고 한다. ^^

 

나에게도 가나란 국가는 그저 어렸을적 가나초콜렛에서나 들어보던 이름일뿐..

 

그런 가나에서 일할 기회가 있어 가나에서 일을 하면서,

 

쉬는날을 이용해 여행을 했던 가나의 Ankasa National Park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곳의 위치가 수도와 상당히 먼관계로 찾아가는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말이다.

 

가나를 어떻게 입국하고 등등의 과정은 생략하기로 하자, 일단 비자가 필요한 곳이라는 점은 명심하자

 

가나의 언어는 영어가 공식 언어이고, 부족언어는 50여개가 넘는다.

 

가니언끼리도 영어로 의사 소통을 해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일단 이곳의 위치는 가나의 서쪽 끝에 위치한다.

 

그래서인지 이곳을 여행한 사람은 거의 드물다.

 

일행과 확인하 바에 의하면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방문을 한것으로 추정된다. ^^

 

우리가 한인 최초일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곳의 위치가 수도인 아크라에서

 

서쪽으로 346 km 떨어져 있고, 도로 사정을 감안하면 차로 약 7시간 이상을 와야하는 거리이다.

 

대부분이 케이프 코스트나 타코라디까지는 오지만, 이곳까지는 오지 못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일단 사진 몇장을 소개해보자.

 

아래는 나오면서 찍은 입구 사진이다. ^^

 

허술하다..^^

 

 

입장료를 내는 곳에 이렇게 코끼리의 뼈가 놓여있다.

 

 

입장료를 내면 안내인의 안내를 받으며 입구 주변을 구경하게 된다.

 

 

 

이런 동물들은 하나도 못봤다.. ㅜㅜ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국립공원 내부로 들어간다.

 

 

국립공원의 면적이 너무 크기 때문에

 

우리는 The Bamboo Cathedral 만 구경하기로 했다.

 

자연적으로 이렇게 만들어 졌다고하니.. 이거 참 믿기 힘들 노릇이었다.

 

 

 

 

 

 

여기에는 폭포도 동물들도 많다고 하는데..

 

이날 비도오고해서 그냥 이곳만 구경하고 끝냈다.

 

 

 

 

 

 

 

 

 

가이드의 소개를 계속 들었는데..

 

그당시에는 끄덕끄덕 했는데..ㅋㅋ

 

6개월쯤 지난 지금 포스팅을 할려니..ㅋㅋㅋ

 

전혀 기억이 안난다..푸하하하.

 

그래서 이곳을 소개하는 가나 관광청(?)의 주소를 링크한다.

 

이곳에 다시 가는 한국인이 있을까 싶다.

 

그냥 이런데가 있다는 눈요기 하시는 것으로 ^^

 

가나 관광청 Ankasa 소개 사이트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사나이갑빠 Trackback 0 Comment 0

포항운하

2015.01.28 15:52 : 여행

포항에 살면서 포항운하를 이용해 봐야겠지 ^^

 

더군다나 포항운하는 포항시민에게 많은 할인을 제공한다.

 

 

 

주간 코스만 두번 타봤다. A코스..

 

B코스는 기상이 안좋을때 이용하는 코스. D 코스는 야간코스인데 필자는 안타봤다.

 

 

 

 

배는 두 종류가 있다. 위의 사진 처럼 작은 것과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유람선처럼 유리로 막아진 배가 있다.

 

필자 두개를 한번씩 타봤는데, 위의 작은 배를 권한다. ^^

 

근데 이건 순서에 따라 약간 랜덤하게 걸린다. 순서를 좀 바꿔 달라해서 작은거 타길 권해본다.

 

 

 

 

 

 

 

배는 사진과 같이 포항 운하를 따라서 동빈내항을 거쳐서 나간다.

 

마지막 사진은 죽도시장이다.

 

아래부터는 배가 다르다. ^^

 

 

 

 

 

 

 

배의 뒷편으로 나가서 사진을 찍을 수가 있다.

 

 

 

 

역시나 유람선의 맛은 새우깡 던져주면서 갈매기 모으기가 짱이다.

 

ㅋㅋㅋ

 

갈매기 들도 각자의 구역이 있다고 한다. 그러니 초반에 너무 많은 새우깡을 소모한다면,

 

나중에 바다에 나가서 심심할 수 있다. ^^

 

한번 정도 타보면 좋을 듯한 포항운하.

 

난 두번을 탔지만, 나름 기분전환하기에 좋은 일임에 틀림없다.

 

기회 되는 분들은 이용하길 권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사나이갑빠 Trackback 0 Comment 2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