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갑빠 살아가는 이야기

우왕~

 

꽤 오랫동안 찾아왔던 머플러인데

 

당근에서 발견

 

바로 당근 신청~

 

은근슬쩍 네고를 시도했으나,

 

칼 차단 ㅋㅋㅋ

 

아주아주 기분 좋은 승격확정이자

 

창단 22년만의 첫 우승(비록 2부 리그지만)을 한 날 

 

당근 거래가 진행되었다.

 

무엇보다

 

머플러는 한 번도 사용되지 않은 새 제품이었고,

 

 

무슨 다과를 한봉지 넘치게 담아주셨다.

 

네고 시도한 내가 살짝 부끄러웠다. ㅋㅋ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머플러 포스팅 시작해 보자

 

일단 다과들과 포장된 상태

 

 

자 이제 개봉~

 

앞 면

 

파검의 줄무늬 속에 한 글자씩 I U F C

 

 

자 이제 뒷 면

 

뒷면은 검은색 영역에 한 칸씩 2 0 0 3 우리의 창단 연도

 

 

확대 샷

 

그리고 엠블럼 쪽으로 강조~

 

 

정말로 좋은 인천팬을 만나서 좋은 거래였던 ^^

 

이제 못 산 머플러가 한 4개 정도 남은 거 같다.

 

이것도 잘 살펴서 잡아보자~

 

욕설 대신 함성으로

 

알레 인천!!!

Posted by 사나이갑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