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절이 변해서일까?
대학생인데 학부모 간담회가 있다고?
안내를 보고서 의아했다.
일단 신청을 하고,
간담회 장소로 고고~
장소는 노보텔 엠버서더 수원
앞에서 아이 이름표를 주고, 자리를 안내해 준다.

내가 대학을 졸업한 지 20여 년이 넘었으니,
모든 게 생소했다(머 내가 신입생은 아니니 ^^)

자리에도 이름표가 준비되어 있다.

오늘의 저녁 ^^
오랜만에 아이덕에 호텔 코스 요리다. ㅋ

신입생을 환영해 주는 선배들의 학과 내 동아리 공연

한 테이블에 25학번 2명 그리고 신입생 2명과 그 부모들로 총 8명으로 구성
(앞 열의 테이블은 학과의 교수님들이 동석한 곳도 있었다.)
식사하는 중에는 학과장님이 학과에 대한 상세한 소개
그리고 아이들의 진로에 대한 부모와 신입생이 궁금해할 만한 사항들을 설명해 주고,
식사를 마칠 때쯤 약 30여분의 시간 동안 자리에 동석한 선배들에게
Q&A 시간을 갖는다
신선한 경험이었고, 궁금한 것들이 많은 부분 해소되는 시간이었다.
식사 및 간담회 종료 후 부모들은 집으로
신입생들은 그래도 OT를 가는 구조였다.
아이덕에 2026년 신입생 체험을 했다.
이 글을 통해 아이에게 다시 한번 입학 축하와
앞 길에 즐거운 일만 있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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