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eague에서 처음으로 만나는 안양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농구, 하키 그리고 축구 모두 경기가 있는 날
주차의 우려로, 지인들과 카풀로 아주 일찍 경기장에 도착해서
무사히 주차를 하고 올라와보니

농구

하키... ㄷㄷㄷ
스포츠의 도시 안양이다.
일찍 왔기에 점심을 먹으러 출동~

그곳은 팔덕 식당
좌표
네이버지도
팔덕식당 안양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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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 식사했기에
2개, 2개 시켰다
매운 등갈비하고 묵은지 인가? 암튼 그렇게 2인 세트 2개 시킴


곤드레밥에 메밀전까지 맛있게 먹었음
소주를 부르는 맛. ^^

후식으로 찾은 역시나 커피 맛집
네이버지도
막스로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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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지정석인 관계로 서둘러서 경기장 입장~

환영의 걸게 너무 좋다.
이 걸게에는 스토리가 담겨있었으니
기사 전문은 "어서와 처음이지?" 안양 구단과 팬들이 '사상 첫 원정' 인천을 환영하는 방법 < 뉴스 < K리그1 < 기사본문 - 스포츠니어스
"어서와 처음이지?" 안양 구단과 팬들이 '사상 첫 원정' 인천을 환영하는 방법 - 스포츠니어스
[스포츠니어스 | 안양=조성룡 기자] 환영도 성대하게 했다.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FC안양과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는 꽤 역사적인 한 판이 된다. 그도 그럴 것이 인천
www.sports-g.com
중요 내용은 아래
그의 말에 따르면 안양 서포터스 중에는 ‘인천 레드’라는 소모임이 있었다고. 안양LG가 서울로 떠났을 당시 이 소모임은 대한축구협회 앞 시위 등에 적극적으로 도우면서 안양 서포터스와 함께 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인천유나이티드가 창단하자 “더 돕고 싶은데 미안하다. 우리는 고향인 인천으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라고 아쉬운 뜻을 전하고 훈훈하게 각자의 길을 걸었다
출처 : 스포츠니어스(http://www.sports-g.com)
안양 종합의 원정석은 처음이었다.
햇살이 따사로운 곳 ㅜㅜ 여름엔 덥겠군.




몸 풀러 나오면서 인사하는 선수들

종합경기장의 팬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서 만드는
가변석, 좋은 아이디어지만,
그 한계도 명확하다,
자리가 제한된다는 점
가끔 원정팬 숫자보다 적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홈 응원석 뒤로 보이는 아파트 건설을 위한 타워크레인들...
안양 축구전용구장 설립을 기원합니다.
원정왔으니 응원해야겠지.
https://youtube.com/shorts/_EQars2PcHY?feature=share
https://youtube.com/shorts/4ApOw8Ct2cU?feature=share
영상에 오타라니.. ㅜㅜ
5R 이 맞습니다. ㅋ

심판진이 소개되고,

스프링쿨러로 물을 뿌리는데, 바람이 몹시 불어서
E석 앞쪽은 물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는다,
이는 경기중에 유독 저쪽 라인에서 공의 흐름이 늦어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ㅋ

자 우리의 시그니처~
https://youtube.com/shorts/977YNk8oEXE?feature=share
역사적인 첫 경기의 시작~


억... 시작하자마자???
휴 다행히 골 취소

자 후반전 잘 해보자고~
https://youtube.com/shorts/ZpsXiSuC4P4?feature=share


무고사의 골~
역시 왕이로다~

안양 선수의 퇴장으로 전방 압박이 풀리고,
숨통이 트였달까?
잘 만들어서 무고사가 골~

일요일 오후 경기임에도 9천여 명의 축구팬이 경기장을 찾았다.

추가 시간 5분.
양 팀 득점 없이 마무리~

원정석에 인사하는 안양선수들

26 시즌 첫 승을 만든 우리의 선수들
https://youtube.com/shorts/_wWAMs7oJuA?feature=share
만세 삼창은 이청용 선수가~

이번 시즌 새로운 응원가 동행
맛깔나게 뽑아냈다.
https://youtube.com/shorts/5f38mF7g7Sw?feature=share

든든한 우리 선수들
돌아온 Kleague 1에서 오랜만에 해보는 알레 인천!!!
마에스트로 무고사의 지휘로 ㅋㅋ
https://youtube.com/shorts/2Us7yMoo1vw?feature=share

자 이제 승승장구해보자~

3 종류의 경기가 모인 날이라.
나가는데 막히는 걸 감안해서.
선수들 퇴근길 보고 천천히 나갔다.
서서히 선수들이 K-league1에 적응하는 거 같다.
퇴장 한 명으로 전방 압박이 없어서 잘 풀렸을 수도 있지만,
첫 승의 의미가 무척 귀하다.
안양에서 좋은 추억을 쌓고 간다.
자 이제 마무리
욕설 대신 함성으로
알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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