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갑빠 살아가는 이야기

봄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계절~

 

구단마다 스페셜 머플러를 출시하고 있다.

 

그러나.. 벚꽃인 게 좀 맘에 걸렸는데

 

오 인천 이건 칭찬하고 싶다.

 

인천의 시화 장미

 

그 장미 버전의 머플러 출시~

 

자 바로 살펴보자

 

 

 

 

 

 

인천에서 피어날 우리의 함성

 

 

장미색을 과하지 않게 분홍으로 엠블럼과 이쁘게 조화시킨 게 좋았다.

 

 

이런 멋진 조합이라면 언제든지 환영~

 

결국 머플러 수집을 멈췄지만,

 

이런건 사야자나..ㅋㅋ

 

마무리

 

욕설 대신 함성으로 

 

알레 인천!!!

Posted by 사나이갑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