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갑빠 살아가는 이야기

이 우승을 보는 데까지 22년이 걸렸다.

 

인천유나이티드의 첫 번째 우승 그리고 그 굿즈들 

 

리뷰 들어갑니다.

 

마지막 라운드 경기 종료 후 집에서 모음 찍은 샷

 

 

인당 하나의 제한이 있어

 

'이모님'의 도움으로 몇 개 굿즈는 2개를 살 수 있었다.

 

자 첫 번째 우승 기념 엠블럼 배지

 

 

뒷 면에 

 

Coast boy 응원가

 

위대한 인천 위에

승리의 별을 달아라

인천의 가슴위에

별을 달아라

 

가사가 새겨져 있다.

 

고정핀 2개와 이 응원가 양각이 가격 상승의 요인이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포장 모습

 

 

포장 뒷 면

 

 

포장 밖으로

 

 

뒷 면 확대 샷

 

 

고정 핀 결합 모습

 

 

자 다음은 요새 빠질 수 없는 핫 한 아이템

 

키링이다.

 

 

 

포장된 모습

 

 

포장 밖으로

 

 

뒷면은 황금색으로 번쩍번쩍, 닻을 별이 들어간 닻으로 양각했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회전을 하는 힌지(?) 부가 없는 건 아쉬움으로 남는다.

 

가격에 맞추기 위해? 두 개가 한 세트다

 

다음은 그나마 가장 저렴한

 

별 배지

 

포장된 모습

 

 

포장 밖으로

 

 

배지 뒷 면

 

 

마지막으로 참고용 영수증 올린다.

 

음... 이 가격이 맞나 싶지만,

 

맞다. 

 

 

일단 키링과 배지까지는

 

그래도 인천의 우승이란 의미랑 잘 어울리게 

 

그리고 세세한 부분 응원가를 넣는다든지

 

양각의 퀄리티 등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맘에 든다.

 

나머지 저지와 머플러는 따로 포스팅을 하자

 

마무리

 

욕설 대신 함성으로

 

알레 인천!!!

Posted by 사나이갑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