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갑빠 살아가는 이야기

 

참 열심히 다닌 한 해다.

 

이 매거진으로 할 것 같으면,

 

^^

 

한 경기에 1,000부 정도가

 

선착순으로 게이트에 풀린다.

 

결국 일찍 경기장을 가지 않으면 

 

가질 수 없는 매거진

 

이 매거진을 무려

 

다 모았다. ^^

 

 

필자는 매거진을 모으지는 않기에

 

이제 다가올 인천팬들의 송년회에서

 

경품으로 나눠줄 예정이다. ^^

 

물론 세트로 한 번에 전부다 ^^

 

이상 마무리

 

욕설 대신 함성으로

 

알레 인천!!!

 

Posted by 사나이갑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