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갑빠 살아가는 이야기

일본으로 인천 축구 보러 원정 갔던 그때 이후로,

 

일본의 맥주 맛에 놀라고,

 

그 이후 찾아보다

 

산토리 마스터즈 드림을 파는 가게를 알게 되었고,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구글 예약을 통해서 무려 2일이나 예약을 하고,

 

두 번이나 방문한 곳 

 

바로바로 마스터즈 드림 하우스 되겠다.

 

일단 좌표

 

https://maps.app.goo.gl/5MVGEiBnMdHiTs3HA

 

마스터스 드림 하우스 · 일본 〒100-0005 Tokyo, Chiyoda City, Marunouchi, 1 Chome−8−1 MARUNOUCHI TRUST TOWER MAIN

★★★★★ · 음식점

www.google.com

 

두 번을 방문하였기에 사진은 섞여 있다.

 

가게 전경

 

첫날 갔을 때는 마스터즈 드림에 별도의 데코레이션이 없었다.

 

 

난 거품이 적은 게 좋은데. 

 

풍미?를 즐기려면 그게 아닌가 보다. 

 

안주는 피자부터~

 

 

돈가스 샌드위치?

 

 

첫날은 가볍게 즐기고~

 

 

기념샷을 찍어주고

 

 

프리미엄 몰츠와 스테이크로 마무리~

 

 

그리고 다시 이틀 후에 방문 ^^

 

이 날은 과거 블로그에서 봤던

 

데코레이션? 이게 궁금해서 이걸 이야기했더니

 

다양한 데코를 보여준다. 우리 반응이 너무 좋았던 걸까?

 

 

이 날은 도쿄에서 마지막 밤이라.

 

와규 스테이크로... 살살 녹는다. 

 

 

아니 뭐야 그림도 되는 거야? ㅋ

 

모나리자랑 고흐라니

 

 

안주가 가성비가 좋은 곳은 아니지만,

 

맥주와 즐기기에 충분한 맛을 갖추었다

 

다 먹고 나서 도쿄역이 가까워서 

 

도쿄역의 야경을 즐겼다.

 

 

도쿄에 갈 일이 있다면 또 들리고 싶은 곳

Posted by 사나이갑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