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갑빠 살아가는 이야기

택배 알림은 언제나 궁금증을 유발하고,

 

설레게 하는 무언가가 있다.

 

토요일 외출 중인데 택배가 도착한다는 알림이 왔다.

 

집에 와서 열어보니~

 

두둥~

 

전북에서 온 택배다

 

 

송장 뗀 상태

 

이 택배는 무려 약 2년 전 전주 원정으로부터 시작된 이야기다,

 

내 입사 동기가 전주에 살고 있어

 

전주 원정 가서 친구를 만났고,

 

난 인천 엠블럼 배지를 선물했었다.

 

친구는 전북 배지 선물을 해주기로 했으나,

 

거의 대부분의 시간 동안 품절.. ㅋㅋ

 

그리고 드디어 배지가 들어와서 주문을 해준 것

 

거기에 보너스로 스트랩 키링까지 보내줬다.

 

난 다음에 인천 머플러로 보답하기로...ㅋ

 

박스 속 스트랩 키링

 

 

박스 속 배지 모습

 

 

박스 밖으로~

 

 

포장된 배지 모습

 

 

뒷 면

 

 

그리고 포장 밖으로~

 

 

스트랩 키링

 

 

엠블럼이 꽤 큼직하게 나왔다.

 

 

나의 심장 박동.. 오래도록?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 거지?

 

 

암튼 나의 동기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이 포스팅을 하며,

 

친구와는 다시 안양원정 평일 경기를 기약했다.

 

이로써 구단 배지 및 머플러 컬렉션이 하나 더 완성되었다

 

 

 

 

모으는 소소한 재미~ ^^

 

Posted by 사나이갑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