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이라는 플랫폼을 통해서
구입한 거 몇 개랑, 지인에게 구입한 유니폼


현재 팀에 있는 선수는 박승호 선수뿐이네. ㅜㅜ
그리고 인네 중고장터를 이용해 구매한
21년도 홈 유니폼


중고거래임에도 역시나 유니폼 전문 수집가의 면모를 보여주셨다
마치 새 제품 온 거 같은 포장이다.
이 글을 통해 '심쿵아빠'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이 부분이 가장 맘에 들었다,
엠블럼을 중심으로 멋진 날개가 펼쳐진다.
마크론... 뭔가 디자인에 철학과 감동이 녹아있다.
자 다음은 지나고 나서 아 이걸 왜 안 샀을까 했던 아이템.

다양한 국가의 말로 서쪽사람들이라는 표현이 적혀있다.
그리고 한편으론 파란색에서 검정색으로 그라데이션이 바뀌었음 어땠을까 했지만,
지금 나름 너무 멋지다.

최우진 선수의 사인이 박제까지 되어있는 유니폼. ^^
최근에 당과 콜레스트롤 문제로 저녁 먹고 운동을 시작하고 나니.
그걸 핑계로 ㅋㅋ 무지하게 영입했다.
그리고 곧 올라갈 포스팅 브레이크편의 주인공,
이상현 골키퍼의 유니폼도 오고 있다. ㅋㅋ
암튼 이제 당분간은 중고플랫폼 그만 봐야겠다
자꾸 보면 사고 싶어진다. ㅋㅋ
보유 컬렉션 정리한 거

마무리하자
욕설 대신 함성으로
알레 인천!!!
'축구 > 머플러 & 굿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천 토이스토리 유니폼 경매(feat. 브레이크앤컴퍼니 제제 & 이상현 매치이슈드) (0) | 2026.07.18 |
|---|---|
| 2026년 전북 배지 & 키링 (0) | 2026.07.07 |
| 인천유나이티드 3세대 유티 그리고 뉴페이스 호리 머플러 (0) | 2026.07.02 |
| 산프레체 히로시마 레지나 타월 머플러 & 기라반츠 기타큐슈 엠블럼 뱃지 (1) | 2026.06.15 |
| 붉은악마 10호 머플러 (0) | 2026.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