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갑빠 살아가는 이야기

당근이라는 플랫폼을 통해서 

 

구입한 거 몇 개랑, 지인에게 구입한 유니폼

 

현재 팀에 있는 선수는 박승호 선수뿐이네. ㅜㅜ

 

그리고 인네 중고장터를 이용해 구매한

 

21년도 홈 유니폼

 

 

중고거래임에도 역시나 유니폼 전문 수집가의 면모를 보여주셨다

 

마치 새 제품 온 거 같은 포장이다.

 

이 글을 통해 '심쿵아빠'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이 부분이 가장 맘에 들었다,

 

엠블럼을 중심으로 멋진 날개가 펼쳐진다.

 

마크론... 뭔가 디자인에 철학과 감동이 녹아있다.

 

자 다음은 지나고 나서 아 이걸 왜 안 샀을까 했던 아이템.

 

 

다양한 국가의 말로 서쪽사람들이라는 표현이 적혀있다.

 

그리고 한편으론 파란색에서 검정색으로 그라데이션이 바뀌었음 어땠을까 했지만,

 

지금 나름 너무 멋지다.

 

 

최우진 선수의 사인이 박제까지 되어있는 유니폼. ^^

 

최근에 당과 콜레스트롤 문제로 저녁 먹고 운동을 시작하고 나니. 

 

그걸 핑계로 ㅋㅋ 무지하게 영입했다.

 

그리고 곧 올라갈 포스팅 브레이크편의 주인공,

 

이상현 골키퍼의 유니폼도 오고 있다. ㅋㅋ

 

암튼 이제 당분간은 중고플랫폼 그만 봐야겠다

 

자꾸 보면 사고 싶어진다. ㅋㅋ

 

보유 컬렉션 정리한 거 

 

 

마무리하자

 

욕설 대신 함성으로

 

알레 인천!!!

Posted by 사나이갑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