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갑빠 살아가는 이야기

가나 Kakum National Park

2016.07.07 21:55 : 여행

아마도 가나에 대한 마지막 포스팅일듯 싶다.

 

가나 Kakum Natinal Park

 

입장료가 꽤 비쌌던 것으로 기억한다.

 

좀 오래전의 일이라..

 

그래서 링크를 찾아봤다.

 

가나 카쿰 국립공원 홈피 바로가기

 

입장료 정책은 역시나.. 외국인과 가니언 사이에는 금액차이가 제법 난다.

 

일단 입장료가 있었고,

 

보고자하는거에 따라 요금이 다르게 부과된다.

 

캐노피 워크를 보기 위해 50가나세디를 지불

 

그리고 시간을 조금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

 

사람들이 모이면 동시에 가이드가 설명을 해주면서

 

데리고 다닌다.

 

 

 

 

 

 

일단은 좀 걸어서 올라간다.

 

 

입구에서 이런저런 설명을 해준다...

 

이때 저 오른쪽 팻말을 자세히 봤다면

 

트리하우스에는 안갔을지도모르는데..

 

암튼.

 

이제부터 캐노피 워크가 펼쳐진다.

 

 

이렇게 보면 좀 근사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위를 걷다보면 좀 부실하다..ㅋㅋ

 

살짝 위험한 느낌이..

 

 

 

 

 

총 7개의 나무의 상단부를 연결해서 만들어지 캐노피워크

 

아프리카에 딱 2곳이 있다는데

 

그중 하나가 가나에 있다.

 

 

 

 

가나에서 산 짝퉁 나이키 운동화를 신고..

 

캐노피 워크를 걷노라니...

 

쩝.. 땀나고 더웠다..ㅋ

 

 

 

캐노피 워크에서 바라다 논 숲

 

 

 

 

 

 

나름 신경써서 찍어본 파노라마.

 

 

 

 

 

이렇게 주욱 한바퀴 돌면

 

가이드가 안내를 한다 다음코스로 트리하우스가 있는데

 

갈려면 추가 요금을 요구한다.

 

 

그래 언제 이곳에 다시오겠어..

 

가보자 했는데..허허허

 

 

딱 요게 끝. ㅜㅜ

 

땀만 잔뜩 흘리고.. 흑흑 내 아까운 추가요금이여~

 

 

이 사진은 나무의 밑둥을 찍은 것인데.

특이하다 삼각형의 모양으로 뿌리부터 나무줄기로 연결이 된 느낌?

 

 

 

그렇게 카쿰 국립공원을 보고 돌아가는 길에 무지개를 보아서 한장 찍어보았다.

 

이상이 가나 카쿰 국립공원에 대한 포스팅..^^

 

자세한 정보는 다녀온지가 일년이 넘다보니.. 기억이 가물가물..

 

가이드 이야기 들을때는 아 그랬구나.. 외국인이 설계를 했구나 등등의 정보를 들었는데..ㅋㅋ

 

기억의 한계를 느껴..

 

카쿰 국립공원의 위키피디아 페이지를 링크한다.

 

카쿰 국립공원 위키피디아 바로가기

 

이상으로 가나에 대한 포스팅을 모두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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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Ankobra Beach

2016.04.15 17:54 : 여행

올리는 김에 폭풍 포스팅..

 

역시나 가나다..^^

 

포스팅 된 Ankasa nationa park를 가는 길에 들렀던,

 

꽤 괜찮은 해변이다.

 

아크라로부터는 약 288km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기는 독일인이 운영을 하는 Ankobra beach resort 이다.

 

외부에는 담을 만들어서 외부와 차단되어 쾌적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내부로 들어오면 아주 아늑한 분위기를 만날 수 있다.

 

 

 

몇가지 동물 조각이 있다.

 

 

 

야자수 밑을 다닐 땐 조심해야한다.

 

머리에서 떨어지는 코코넛을 맞아 큰 부상을 당할 수 있다.

 

실제로 이곳은 아니지만, 지나가다가 코코넛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 경험이 있다.

 

높은 야자수 있으면, 살짝 비켜 다니시길 권한다.

 

 

이곳에 몬테소리 방법으로 교육하는 학교가 있다.

 

약 7명 정도의 학생이 있다고 한다.

 

몬테소리라는 이름이 낮익어 반가웠다능..

 

 

요기는 리조트 안의 식당

 

 

주인이 직접 재배하는 식재료를 쓴다고 한다.

 

나름 맛있었다.

 

 

요렇게 해변에는 선배드 등이 배치 되어있다.

 

 

같이 간 동료가 찍어준 사진..^^

 

 

 

 

 

Ankasa와 마찬가지로... 이곳에 가는 한국인이 있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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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Ankasa National Park

2016.04.15 17:46 : 여행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모를정도로 우리에게는 가깝지 않은 곳을

 

소개하려고 한다. ^^

 

나에게도 가나란 국가는 그저 어렸을적 가나초콜렛에서나 들어보던 이름일뿐..

 

그런 가나에서 일할 기회가 있어 가나에서 일을 하면서,

 

쉬는날을 이용해 여행을 했던 가나의 Ankasa National Park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곳의 위치가 수도와 상당히 먼관계로 찾아가는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말이다.

 

가나를 어떻게 입국하고 등등의 과정은 생략하기로 하자, 일단 비자가 필요한 곳이라는 점은 명심하자

 

가나의 언어는 영어가 공식 언어이고, 부족언어는 50여개가 넘는다.

 

가니언끼리도 영어로 의사 소통을 해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일단 이곳의 위치는 가나의 서쪽 끝에 위치한다.

 

그래서인지 이곳을 여행한 사람은 거의 드물다.

 

일행과 확인하 바에 의하면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방문을 한것으로 추정된다. ^^

 

우리가 한인 최초일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곳의 위치가 수도인 아크라에서

 

서쪽으로 346 km 떨어져 있고, 도로 사정을 감안하면 차로 약 7시간 이상을 와야하는 거리이다.

 

대부분이 케이프 코스트나 타코라디까지는 오지만, 이곳까지는 오지 못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일단 사진 몇장을 소개해보자.

 

아래는 나오면서 찍은 입구 사진이다. ^^

 

허술하다..^^

 

 

입장료를 내는 곳에 이렇게 코끼리의 뼈가 놓여있다.

 

 

입장료를 내면 안내인의 안내를 받으며 입구 주변을 구경하게 된다.

 

 

 

이런 동물들은 하나도 못봤다.. ㅜㅜ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국립공원 내부로 들어간다.

 

 

국립공원의 면적이 너무 크기 때문에

 

우리는 The Bamboo Cathedral 만 구경하기로 했다.

 

자연적으로 이렇게 만들어 졌다고하니.. 이거 참 믿기 힘들 노릇이었다.

 

 

 

 

 

 

여기에는 폭포도 동물들도 많다고 하는데..

 

이날 비도오고해서 그냥 이곳만 구경하고 끝냈다.

 

 

 

 

 

 

 

 

 

가이드의 소개를 계속 들었는데..

 

그당시에는 끄덕끄덕 했는데..ㅋㅋ

 

6개월쯤 지난 지금 포스팅을 할려니..ㅋㅋㅋ

 

전혀 기억이 안난다..푸하하하.

 

그래서 이곳을 소개하는 가나 관광청(?)의 주소를 링크한다.

 

이곳에 다시 가는 한국인이 있을까 싶다.

 

그냥 이런데가 있다는 눈요기 하시는 것으로 ^^

 

가나 관광청 Ankasa 소개 사이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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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운하

2015.01.28 15:52 : 여행

포항에 살면서 포항운하를 이용해 봐야겠지 ^^

 

더군다나 포항운하는 포항시민에게 많은 할인을 제공한다.

 

 

 

주간 코스만 두번 타봤다. A코스..

 

B코스는 기상이 안좋을때 이용하는 코스. D 코스는 야간코스인데 필자는 안타봤다.

 

 

 

 

배는 두 종류가 있다. 위의 사진 처럼 작은 것과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유람선처럼 유리로 막아진 배가 있다.

 

필자 두개를 한번씩 타봤는데, 위의 작은 배를 권한다. ^^

 

근데 이건 순서에 따라 약간 랜덤하게 걸린다. 순서를 좀 바꿔 달라해서 작은거 타길 권해본다.

 

 

 

 

 

 

 

배는 사진과 같이 포항 운하를 따라서 동빈내항을 거쳐서 나간다.

 

마지막 사진은 죽도시장이다.

 

아래부터는 배가 다르다. ^^

 

 

 

 

 

 

 

배의 뒷편으로 나가서 사진을 찍을 수가 있다.

 

 

 

 

역시나 유람선의 맛은 새우깡 던져주면서 갈매기 모으기가 짱이다.

 

ㅋㅋㅋ

 

갈매기 들도 각자의 구역이 있다고 한다. 그러니 초반에 너무 많은 새우깡을 소모한다면,

 

나중에 바다에 나가서 심심할 수 있다. ^^

 

한번 정도 타보면 좋을 듯한 포항운하.

 

난 두번을 탔지만, 나름 기분전환하기에 좋은 일임에 틀림없다.

 

기회 되는 분들은 이용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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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문제로 꺼려오던 일본을 고민 끝에 다녀왔다.

 

그나마 좀 멀리 떨어진, 후쿠오카.

 

여행 준비는 간단하게 비행기 표 사고, 북큐슈 레일패스(여행박사 이용) 준비하고,

 

하카타 역 인근에 들어가는날 하루 호텔, 나오기 전날 호텔 하루

 

그리고 거금을 들여서 료칸을 선택했다.

 

이 료칸 선택에 도움을 주신 GOJAPAN TRAVEL의 이기문 소장님께

 

이 포스팅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연락처 필요하신 분은 댓글 주시면 안내해드리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감동적이었던,

 

 다가세 준코 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쓰다보면 잊을테니 일단 이곳의 홈피를 링크

 

우키하 신시요 홈페이지 바로가기

 

 

필요한 분은 위의 고재팬을 통해도 되고 직접 예약해도 됩니다.

 

자 일단은 이곳으로 가는 여정,

 

아마가세 역에 위치해 있고, 송영(pick up)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이곳의 숙박에서의 일정을 고려하여

 

하카타 역에 도착하자마자 레일패스 등을 이용해서

 

예약을 해야한다는 사실~

 

일어는 거의 모르는 필자.. 영어로 되겠지 했는데..

 

후쿠오카.. 영어가 잘 안먹힌다.

 

그래서 인지 한국말이 더 많다..ㅋㅋ

 

하카타 역에서는 레일패스 부스에서 근무하는 한국인을 만나서

 

어렵지 않게 해결..^^

 

유후인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가다 아마가세 역에서 내려야하기 때문에 예약은 필수다.

 

이때 유후인 노모리라는 관광 열차를 탈 수도 있다.

 

우리가 타고간 기차는 아래 그림과 같다.

 

실은 이게 유후인 노모리인지 잘 모른다.. ㅋㅋㅋ 일본어를 모른다면 한자 모양이라도 기억해 가자.. 

 

 

자 위의 기차를 타고 아마가세역에 도착 다행히 갈 때는 환승 없이 한방에 갔다.

 

역에서는 우리를 기다리고 있던 프리우스 한대. ^^

 

덕분에 프리우스 타봤다.

 

아래는 우키하 신시요 별관의 입구 모습이다.

 

 

 

간판이 보인다

 

 

왼쪽 아래가 입구

 

 

이렇게 해서 들어가게 된다.

 

료칸 별로 기대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집 주인의 환영과 서비스는 우리 가족 모두를 감동 시키기에 충분하였다.

 

주인장 다가세 준코님은 한국말도 잘한다. 혼자 독학했다는데 한국어 실력이 아주 좋다.

 

좁다란 방들만 경험했는데

 

이곳은 그렇지 않았다. ^^

 

 

가족들이 모여서 녹차 한잔 하면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저 뒤의 창문을 통해서 밖을 보면,

 

 

 

 

이렇게 멋진 아마가세 마을의 모습이 보인다.

 

저 아래쪽에서 숙소를 보면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숙소가 보인다. 이 사진들은 다음날 아침 산책하면서 찍은 사진.

 

자 이제 료칸의 꽃 온천으로 가보자~

 

규모에 걸맞게 자체적인 노천탕을 보유하고 있다.

 

숙소가 높게 있다보니 온천은 아무래도 아래쪽에 있다.

 

물론 숙소에는 인원수에 맞게 유카타가 준비되어 있다.

 

아래는 유카타 사진

 

 

 

준비된 수영복과 유카타 등을 들고 가족탕으로 이동

 

한시간은 서비스로 이용했고 추가 비용을 내서 2시간 했다.

 

남탕 여탕은 언제나 숙박객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단 가족탕은 시간을 지켜야 한다.

 

해보니 딱 1시간 30분이 적당한 듯하다. 30분 추가 비용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

 

온천으로 가는 길.

 

 

 

건물의 2층에서 밖으로 나오면 이렇게 잘 지어진 나무 길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서 내려가면, 온천들이 나온다.

 

 

사진으론 잘 안보이지만, 중앙에 보이는 돌과 물이 남자 노천탕이다.

 

 

여기는 여자 노천탕. 사람 아무도 없었다. ^^

 

 

남탕 입구

 

 

여탕 안내판

 

 

여탕 가는 길

 

 

여기는 가족탕 입구

 

 

이건 다음날 산책하다 찍은 가족탕의 지붕 되겠다. 아래쪽 나무 지붕이 가족탕 지붕이다.

 

아늑한 가족탕

 

 

온천을 마치고

 

유카타를 입은 가족들 모습

 

 

그리고 숙소로 들어왔는데...

 

아 글쎄..

 

 

이렇게 이부자리가 다 펴져 있었으며,

 

 

이런 멋진 메모가 베개에 올려져 있었다.

 

아.. 이부자리까지 준비해 줄줄이야.. 녹차먹고 대충 해놓고 나갔는데..ㅋㅋㅋ

 

암튼 이제부터 다른 감동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바로 일본 전통식 저녁 식사

 

아래 사진에 기모노를 입은 분이 바로 이곳의 주인

 

다가세 준코 님 이시다.

 

 

 

한사람씩 식사가 마련되었고

 

 

각기 다른 그릇에 다른 종류의 음식들이 담겨 있었다.

 

 

 

 

 

 

 

역시 셀카봉이야..^^

 

 

이렇게 우리는 저녁 식사를 마치고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 어머니와 나는 산책을 나갔다.

 

아마가세 마을 탐방

 

 

 

 

온천이 있어서 그렇지 아주 한적한 마을이다

 

 

일어는 모르지만, 이 옆에 식용 가능하다는 검사표가 있었다

 

 

 

여기는 지나가다가 찍은 온천장(?) 공중온천은 입장료가 320엔으로 보인다. 아 내 일어실력봐라~ ^^

 

 

아마가세 온천을 알리는 마을 입구의 표지판

 

산책을 마치고 아침식사를 했는데..

 

헐 충전한다고 폰을 안가져 갔는데 아침 식사도

 

엄청 훌륭하게 나왔다.

 

일본은 음식이 조금 나온다고 누가 그랬던가.

 

저녁과 아침 모두 배터지게 먹었다. ^^

 

그리고 나서 역시나 송영서비스를 이용 아마가세 역으로 왔고,

 

아래 사진처럼 이 열차를 탔다.

 

자리 예약이 한자리밖에 안되어서

 

자유석을 이용하고 쿠루메 역까지 나오고

 

 

쿠루메역에서는 신칸센으로 하카타역으로 돌아갔다.

 

신칸센 좋더라.. 그 사진도 많은데 포스팅이 스압이라 이만 줄이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주인장 준코의 감동 서비스에 보답하고자

 

아래에 명함을 남긴다.

 

이글을 통해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이것으로 일본 료칸 체험기를 마친다.

 

가격부담이 만만치 않았지만, 훌륭한 경험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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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아이들이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보는데

 

그 영상이 아주 묘했다. 에그 모양의 초콜릿 포장을 벗기면, 그 안에 장난감이 들어 있는 것이다.

 

아이들이 아주 열심히 그 동영상을 보더라는것.

 

왜 일까 이게 뭔데 재미도 없는 이 영상을 이렇게 열심히 보는 것일까?

 

그래서 몇 개 사볼까 하고 인터넷을 검색하는데....

 

이럴수가... 우리나라에서는 판매를 하지 않는다.

 

헉 이걸 사지 않는다면 우리 아이들은 이 동영상을 계속 볼텐데...

 

후후 우리는 의지의 한국인... 난 아니지만, 아들녀석은 분명 이 에그를 사러 홍콩에 간게 분명하다. ㅋㅋ

 

자 이제부터 그 에그 이야기다.

 

먼저 킨터 서프라이즈 에어버스 330-300 버전.

 

이 버전은 홍콩 책랍콕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전에 매장에서 살 수 있다.

 

5개 에그가 세트로 구성되며, 한개가 100홍콩달러 4세트를 사면 300홍콩달러에 판매한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포스팅 시작(스압주의)~

 

쵸콜릿이 녹을까봐 냉장고에 넣었더니 습기가.. ^^

 

아래 사진이 1팩의 모습이다.

 

 

 

다음은 겉의 포장을 벗긴 상태

 

 

이 에그를 이제부터 까기 시작한다.

 

에그 하나의 모습

 

 

포장 벗기면 초콜릿이 나온다

 

 

초콜릿이 꽤 맛있다. 그러나.... 너무 많이 까면 쌓이고 만다. 애들에게 너무 많이 먹일 수도 없고

 

하루에 하나 까라고 해도 듣지도 않는다.. ㅜㅜ 조절 필요

 

쵸콜릿을 벗겨내면 아래처럼 플라스틱통이 하나 나온다.

 

이건 스페셜이라 노란색인거 같다. 다른거는 하얀색이었다.

 

 

그 노란통을 벗기면 이렇게 설명서와 함께 비행기가 들어있다.

 

물론 비행기가 아닌 다양한 캐릭터와 장난감이 들어있는 것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에어버스 스페셜이기에 비행기만 들어있다.

 

 

역시나 아이들은 쓰레기는 챙기지 않는다.. ㅜㅜ 이건 내 몫.

 

 

설명서들 모음 놀라운건 아시아나 항공이 들어있다는 사실.

 

 

요렇게 5종의 비행기가 들어있다.

킨더 비행기가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모두 조립 완료 모습

 

 

아시아나 항공이 주인공이었는데 촛점이 엉뚱한데..ㅋㅋ

 

 

 

 

 

 

다시 초기의 포장으로 덮어 놓으면 좋은 장식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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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킨더 서프라이즈 에어버스판

 

음 엄청나게 길군...

 

다음부터는 킨더 조이 이거는 홍콩의 어느 세븐일레븐에 들어가도 다 갖추고 있다.

 

여행 마지막날 세븐일레븐 3곳을 돌면서 남은것들을 거의다 구매했는데 먼지가 쌓인 것도 있는걸로 봐서는

 

이제 홍콩에서는 한물 간거 같드라는..^^

 

이것이 바로 킨더 조이 에그 한개에 8.9홍콩 달러

 

역시 뱅기 타고 오는 동안 포장이 찌그러졌다. ^^

 

 

아래쪽에 잡는 부분을 두손으로 쫘악 갈라주면

 

 

한편은 초콜릿과 한쪽은 숟가락이 붙은 장난감이 들어있는 쪽으로 갈린다.

 

주의 할점. 숟가락은 장난감쪽이다. 장난감만 열고 포장을 버리면 ㅋㅋㅋ 초콜릿 먹기가 곤란하다

 

 

 

아래와 같이 이곳을 열면 장난감이 들어있다.

 

 

음 초콜릿쪽의 사진은 찍지를 않았네..

 

이 초콜릿이 맛이 좋다. 두개의 큰 초코볼도 들어있고 아이들이 참 맛있게 먹었다는.. ^^

 

 

마지막에 산 초콜릿들.. 중간에 사고 까먹고 하고 한거까지 생각하면

 

아이들은 분명 이 초콜릿 때문에 홍콩에 간게 분명하다..ㅋㅋ

 

 

은근 공간을 잡아 먹은 초콜릿들..^^

 

 

자 여기까지는 세븐일레븐에서면 어디서든 살수 있는 킨더 조이였고

 

마지막 보너스 사진은 디즈니 랜드에서 산 캐릭터 에그다

 

 

역시나 초콜릿이 쌓인다는 문제..ㅋㅋ

 

우리는 토이저러스와 디즈니랜드에서 위의 캐릭터 3알 들어있는 에그를 구매했다.

 

토이저러스 금액은 기억이 안나고 디즈니랜드는 38홍콩달러로 구매했다.

 

그러나.... 공항에서는 30홍콩달러에 팔고 있더라는..ㅋㅋ

 

아이들의 선물로도 괜찮고 아이들의 만족도가 꽤 높다.

 

공항에 조금 먼저 간다면 디즈니랜드보다 싼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결국 이번 홍콩 여행에서 기억에 남는건 이 에그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엔 언제 들어올까?? 과연 들어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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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 ^^ 가뜩이나 긴데 두장 추가

 

킨더 조이의 초콜릿 부분

 

 

 

사진찍고나서 한번 먹어봤는데 이 초콜릿 상당히 맛있다.. ^^ 아쉬웠던 초콜릿 부분 보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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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정말이지 아무런 조사나 정보 없이가면,

 

손발이 고생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

 

아내의 제안에 따라 우리는 운문댐을 거쳐 운문사로 갔다.

 

 

법륜 앞에서의 모습

 

갑자기 내린 소나기로 더위도 조금 식고 좋았다.

 

 

경내를 보고 떠나려는데 갑자기 사리암이 눈에 들어왔다.

 

둘째가 잠든 관계로

 

아들과 둘이 올라가기로 했다.

 

여기서... 우리는 검색을 해보는 등의 약간의 시간 투자를 해야했다.

 

단지 아내에게 운문사 또 올꺼야?

 

온 김에 아쉬움 남지 않게 다 보고가자....

 

이말이 시작이었다.

 

사리암 가는 입구에 차를 세우고

 

내려오는 분들에게 물었다.

 

이 아이랑 금방 다녀올 수 있을까요??

 

아이가 더 잘 올라갈겁니다.

 

ㅜㅜ

 

역시 질문이 좋아야 대답도 좋은 법

 

음.. 그래? 올라가자~

 

해서 올랐다.

 

한참을 올라가니 계단이 시작되었다.

 

다시 물었다.

 

여기서 부터 얼마나 가야해요?

 

한 이십분 정도요.

 

이런 출발할 때도 들었던 이십분이... 여기서 다시 이십분이라고??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그 계단의 시작점이 약 중간지점쯤이고

 

그 계단은 무려 1008계단이었다..

 

엉엉

 

난 크녹스 신발신고 올라가고, 아이는 맨발에 풋살화..ㅋㅋ

 

다들 등산화 신고 오르던데..^^

 

이 글은 나처럼 준비없이 운문사에 갔다가 사리암에 오르려는 사람에게 바친다.

 

 

 

바로 사리암에 당도하기 직전의 모습이다.

 

 

 

이 무더운 날씨에 이렇게 땀을 뻘뻘 흘리고 올라갔다.

 

후후 나중에 집에 돌아와서 보니

 

이 사리암 아주 유명한 곳이었다. ^^

 

소원 하나는 꼭 이뤄준다는 그런 유명한 명소 중에 하나..^^

 

우리는 올라가서 여기저기 반배를 했는데

 

사리굴에는 안했다.. ㅜㅜ

 

역시 정보의 소중함..

 

다시 한번 느낀 진리.

 

아는 만큼 보인다.

 

집에 와서 아이에게 물었다

 

소원 빌었어?

 

아니 기도만 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걸로 충분한거야..^^

 

아는 만큼 보이지만, 너무 조급해 할 필요도 없다.

 

여행이란게 아쉬움도 남는거고, 아쉬워야 또 떠나는거고 그리고 준비도 하게 되는거지..^^

 

여행이 꼭 무언가를 보는것만이 아니라 그곳의 분위기를 느끼는 것 또한

 

여행의 즐거움일테니 말이다. ^^

 

남은건 내 종아리와 허벅지에 뻐근한 느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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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나이가 작은 편은 아니지만, 여차저차 해서 미국엔 올해 5월 경에 처음으로 다녀왔다.

 

참 많은 것을 느끼고 보고 왔는데.

 

오늘 풀어 놓고자 하는 이야기는 그들의 교통 문화 중 'STOP' sign에 관련한 이야기다.

 

자동차의 나라답게 도로망이 정말로 잘 되어 있다.

 

물론 도로 포장이 잘 되어 있는 것은 아니었다. ^^

(이건 지역별로 다르려나?)

 

일단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STOP' sign이다.

 

신호등도 많지만, 신호등이 없이 이렇게 STOP sign이 있는 교차로가 은근 많다.

 

 

 

이 신호의 의미는 일단 정지이다.

 

 

그야말로 일단 정지, 앞차가 정지했다 간다고 쫓아가면 큰일 난다.

 

앞차가 가더라도 난 일단 정지를 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출발해야한다.

 

그렇게 다른 교차로 진입 차량도 마찬가지이다.

 

그 결과 모든 교차로 진입차량은 일단 정지하고 먼저 서있던 차들이 출발 그리고

 

나도 한번 섰으면 상황 보고 출발~

 

은근 합리적이었다. 꼬일꺼라 생각했는데 은근 잘 풀리는 교통 상황 놀랍더라.

 

 

 

이 부분이 우리나라의 교통상황하고 가장 큰 차이 였다.

 

신호등 없다고 그냥 가면 큰일난다. ^^

 

이 sign을 위반하면 벌금도 무척이나 쎄다고 하니 가장 주의해야 할 사항이다.

 

 

그리고 아래 사진들에서 나오지만,

 

자동차 중심의 문화를 가진 나라이므로 보행자가 별로 없다는 사실

 

그래서 우리나라의 횡단 보도처럼, 해치를 넣고 넓게 만들어 주지 않는다는 사실

 

대도시는 모르지만, 내가 겪은 곳들은

 

아래의 사진처럼 횡단보도의 폭이 매우 좁았다.

 

 

 

 

 

이 이야기의 한편의 의미는 보행자가 될때는 가급적 차를 조심하자.

 

이건 문화의 차이로 생각되지만, 대부분의 차들이 보행자가 있을꺼라는 생각을 잘 안하는거 같다는 느낌..^^

 

결론, 운전자일때는 'STOP' sign을 조심 아니 준수하고,

 

보행자일때는 차 조심..(음 당연한 이야기인가? 하지만, 미국에서는 특히 조심!!!)

 

다른 이야기들은 시간이 난다면 풀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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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양남 주상절리

2014.03.28 11:13 : 여행

얼마전에 다녀온 경주양남 주상절리

 

읍천항과 하서항을 잇는 파도소리길 중간쯤에 위치한

 

부채꼴 주상절리를 찾아가기로 맘 먹었다.

 

그 인근의 감은사지를 보고 문무대왕릉을 보고서 도착하였다

 

이곳의 부채꼴 주상절리는

 

 

 

제주의 주상절리와는 느낌이 많이 달랐다.

 

이곳은 파도소리길이 해안가를 따라 연결되어 있어 읍천항에 주차를 하고

 

읍천항의 벽화마을을 구경하고 슬슬 걸어서 구경하면 좋은 코스로 생각된다.

 

부채꼴 주상절리가 있는 곳은 길이 왕복 2차로의 좁은 구간으로 모텔 음식점 펜션 등등이 위치하여

 

길가에 주차를 하는 차량이 많았는데 행락철이 되면 정체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권하지 않는다.

 

여유를 즐기면 걸어다니면 참 좋을 듯한 곳이다.

 

 

 

위의 사진은 부채꼴 주상절리와 누워있는 주상절리의 사이쯤 되는 위치의 파도소리길이다.

 

 

 

바로 이것이 누워있는 주상절리(아들 얼굴은 모자이크.. 아들의 초상권은 소중하니까..^^)

 

누워있는 주상절리는 이곳이 유일하다는 이야기가... (확인은 안해봤네요.^^)

 

잠시 들러가기에는 조금 시간이 필요한 곳으로 생각된다.

 

감은사지와 문무대왕릉은 경주시내에서 좀 거리가 있어, 이 두곳과 파도소리길을 묶어서

 

다녀온다면 좋을 듯~

 

산책한다는 가벼운 기분으로 걷기에 참 좋은 곳이다.

 

아래 지도는 부채꼴 주상절리가 보이는 곳

 

 

아래는 읍천항

 

벽화마을이 같이 있어 이곳에 주차를 하고 파도소리길을 걷는건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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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 경주양남주상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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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등대박물관

2013.03.11 10:35 : 여행

누구나 한번쯤은 배를 타 봤을것이다.

 

나도 해양관련 부서에서 일하면서

 

등대를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등대박물관이 있다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으로 알았다..^^

 

국립등대 박물관

 

☞ 국립등대박물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이곳을 다녀왔다.

 

등대의 여러가지 종류, 작동원리, 역사 등등이 전시되어있다

 

등대박물관은 호미곶과 새천년기념관과 같이 있기에

 

주차는 편한대로 편한위치에 하면 된다. 주차비는 무료

 

입장료 역시 무료다. ^^

 

 

입구에서 본 모습

 

 

간판

 

 

밖에 보면 이렇게 모형을 만들어놓았다. 울릉도

 

아마도 날이 따뜻하면 이 수조에 물을 채울것으로 생각된다

 

 

이것은 독도..^^

 

 

야외전시장에는 이렇게 모형을 만들어 놓았다.

 

 

 

셔틀콕 모양의 팔미도등대

 

 

독도등대

 

역시 독도는 우리땅임을 잊지않게 해준다. ^^

 

관람시간은 그리 오래걸리지 않았다.

 

천천히 돌아봐서 한시간 반정도

 

주변의 호미곶 해맞이 광장과 새천년 기념관이 있어서

 

반나절 나들이 코스로 괜찮았다.

 

아래는 지도첨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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