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갑빠 살아가는 이야기

믹셀 세번재 시리즈 되겠다.

 

위차 WIZTASTICS

 

41524 메스모 MESMO 41525 매그니포 MAGNIFO 41526 위즈워즈 WIZWUZ 

 

앞모습

뒷모습

설명서

스피 SPIKELS

 

41521 푸티 FOOTI        41522 스콜피 SCORPI        41523 후기 HOOGI

 

 

앞모습

뒷모습

설명서

 

글롭코프 GLORP CORP

 

 41518 글롬프 GLOMP    41519 글러트 GLURT    41520 토르츠 TORTS

 

앞모습

뒷모습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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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셀 두번째 시리즈 되겠다.

 

프로스티콘 FROSTICONS 

  

41509 슬럼보 SLUMBO        41511 플러  FLURR           41510 렁크 LUNK

앞모습

뒷모습

설명서

팡강 FANG GANG

 

41512 촘리 CHOMLY         41513 곱바 COBBA         41514 조그 JAWG

앞 모습

뒷모습

설명서

 

플렉서 FLEXERS

 

41515 크로우 KRAW        41516 텐트로 TENTRO          41517 볼크 BALK

앞모습

뒷모습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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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아들의 협조하에 이뤄진 포스팅이다.

 

은근 무언가를 모은다는건 참으로 힘들지만, 뿌듯하기도하고

 

무언가 빠지면 채우고 싶고 그런 것이다.

 

아이가 모으는 믹셀시리즈

 

은근 내가 대리 만족하는 중..ㅋ

 

재밌는 사실은 이녀석들은 각각의 유닛으로 되어있지만,

 

2개에서 3개까지 재조합 합체가 된다는 사실..^^

 

시리즈 6인가는 야광 블록이 들어가면서 지금은 그 가격이 만만치 않게 오른상태로

 

중고 거래가 되고있다. 물론 초기 판매시는 한개당 5,900원에 구매가능했다.

 

그 녀석들을 소개하고자한다.

 

그 첫번째 시리즈1 되겠다.

 

 

인퍼나이트 INFERNITES 

 

41501 벌크 VULK             41500 플레인 FLAIN        41502 조르쉬 ZORCH

 

 

 

앞 모습

 

 

뒷 모습

 

 

설명서

 

크랙스터 CRAGSTERS 

 

41503 크래더 KRADER     41504 사이즈모 SEISMO        41505 셔프 SHUFF

 

 

앞모습

 

 

뒷모습

 

 

설명서

 

일렉트로이드 ELECTROIDS

 

41506 테슬로 TESLO    41507 잽토 ZAPTOR    41508 볼렉트로 VOLECTRO

 

 

앞모습

 

 

뒷모습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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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일 아침.

 

우리 가족은 신창 해변으로 일출을 보러 갔다.

 

호미곶이 가깝지만, 엄청난 인파가 몰릴꺼라 생각하고,

 

아예 다른 곳을 택했다.

 

아래의 사진은 처음 도착해서 해가 뜰 때까지의 사진이다.

 

해돋이 감상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위치는 아래와 같다

 

 

 

처음 도착했을 때 어스름하다.

 

 

 

슬슬 여명이 밝아오고

 

 

 

 

 

저 멀리 태양의 빛이 구름에 보이기 시작한다.

 

 

 

 

 

구름 사이를 먼저 비추고,

 

 

 

아들녀석이 끼어들었다.. ^^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낸다.

 

수평선부터 올라오는 광경은 2003년 울산에서 이후로 아직 못보고 있다.

 

 

 

 

 

 

 

 

 

 

 

 

작년 해돋이 볼 때 운동화를 신고 바다로 들어간 아들.

 

그때를 잊지 않고 이번엔 장화를 준비..ㅋㅋ

 

 

나도 들어갈 뻔했지만, 아들의 배려로 넘어갔다.. ㅋㅋ

 

 

완전히 솟아 오른 태양

 

 

2015년 태양의 기운 받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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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2013년 예산에 반영된 0~5세의 무상보육

 

다들 그 지원내용에 대해서는 많이 나온거 같은데

 

정작 내아이가 만 몇세인지는 나온데가 별로 없드라는 말씀.

 

그래서 본인이 직접

 

주민센터에 확인해서

 

나이를 알아보았다.

 

우리가 기본으로 생각하는 만나이가 아니다.

 

2013년 기준의 나이계산
 

출생년도

만나이

우리나이

 2007년

5 세

7 세

 2008년

4 세

6 세

 2009년

3 세

5 세

 2010년

2 세

4 세

 2011년

1 세

3 세

 2012년

0 세

2 세

 

이 표대로 나이 계산이 된다.

 

즉 만5세는 취학전년도 아동이 되는것이다.

 

여기서 궁금증이 생겼다.

 

그럼 2013년 태어난 아이들은 지원을 못받는가?

 

이 부분 때문에 궁금해서 문의를 해보았는데

 

현재는 정확한 지침이 안내려왔다고 한다.

 

1월말쯤에 문의를 다시해달라고 했다.

 

즉 지자체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는것으로 판단이 된다.

 

자 이제 나이계산에 맞는 자신의 혜택을 찾아보고

 

각각의 주거지의 주민센터에 지침이 확정되면

 

문의하고 지원을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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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어 일본을 다녀왔다.

 

항공편은 아시아나를 이용.

 

항공기가 운행중에 현재 항공기의

 

위치를 알려주는 지도를 보여주는데.

 

왠걸.. 이건 독도의 표기

 

^^

 

사진이 좀 멀리나와서 그렇지만,

 

자세히 보면 EAST SEA 및 DOKDO 의 표기가 보인다.

 

 

economy class 라 좀..ㅋㅋ

 

일본 오사카와 한국 김포를 운항하는 노선이다.

 

많은 한국인과 일본인들이 이용하는 구간으로 알고 있다

 

당일 내가 이용할때도 절반은 일본인인거 같았다.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사실은 당연한 사실이지만,

 

이 지도를 표시함에 있어서

 

굳이 독도를 따로 표시하지 않아도 되는데도 불구하고

(아닌가 나라의 경계 끝을 표시하는건가?)

(아니지 이문제를 피해갈려면 울릉도를 표기해도 되는거니깐.^^)

 

아시아나의 지도에는 독도가 표기되어 있었다.

 

대한항공도 그런지는 최근에 이용안해봐서 잘 모르겠다. ^^

 

일본 한국간의 노선에서

 

지도에 독도가 표기되어있다는 사실에

 

너무 기분이 좋았다.

 

아울러 이 포스팅을 통해

 

아시아나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아시아나 항공 독도 표기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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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벌어진 사건이다.


정말 이건 사건이라고 말해야한다.


기본적으로 이 포스팅으로 인하여


관계자들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관계자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가는건 원치 않는다.


물론 e-mart 관계자가 이글을 보고 조치를 취할일은 극히 드물겠지만, ^^



이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어제 오후 우리 가족은 텅빈 냉장고를 채우기 위해


이마트로 향했다.


이마트로 가는길에 아내는 첫아이에게 "아들~ 오늘 레고 장난감 하나 사주께."


이것이 이 사건의 발단이었다....


나 역시 음 그래 하나 사주자 마음을 먹었고


우리는 이마트에 도착


쇼핑을 시작했다.


물론 아이 장난감 먼저....


엄마는 아이의 두뇌계발을 위하여 레고를 강추했으나,


아이는 원하는 레고가 없었다 


닌자고도 없고 우리가 원하는 가격대 2만원 미만의 장난감은


맘에 드는게 없었고,


아이는 슈팅바쿠간 쪽을 떠나지 못했다.


슈팅바쿠간 5~6세 플러스마이너스 3세 까지의 아이의 부모라면


알것이다. 이 장난감을...(슈팅바쿠간 참고 링크 ☞ 슈팅바쿠간bg 브롤러게임팩 ver.1 제품 링크)


원하는 바는 아니었지만,


아이랑 둘러보다가 21,000원 이란 가격표 위에 


바쿠칸bg 브롤러게임팩 ver.1 이 놓여있었다


이 구성품이 바쿠간 3개와 배틀기어 2개가 들어간것으로 


오 이 가격이면 괜찮다고 아이와 난 둘이 좋아라하고


이 장난감으로 구매를 결정했다.


분명 이 가격에 이정도면 괜찮다는 생각으로 아이와 같이 구매를 결정한 것이었다.


그 후 아이는 쇼핑하는 내내 카트 의자에 앉은상태로


슈팅바쿠간을 가슴에 안고 계산하면 뜯는다고 


중얼거리면서 약 한시간 가량의 쇼핑을 견뎌냈다.


쇼핑시간이 길어지면서


저녁시간을 좀 넘어가는 찰라..


둘째 아이가 배가 고픈지 울면서 보채기 시작했다.


아내와 나는 마음이 급해져서


서둘러 쇼핑을 종료하고


계산대로 가서 계산을 했다.


생각보다 많은 금액이 나와서 둘이 음 물가가 오른게야


그러면서 돌아가는 차로 향했고


차 안에서 아내는 영수증을 검토했다.


아차차 그런데...


두둥..


21,000원으로 알고 산 장난감이 34,400원으로 찍혀있는 것이다.


맙소사...


아내는 가격을 제대로 못본 상태여서


나에게 물었다.


가격 맞냐고 잘 못본거 아니냐고


아니다 아이랑 둘이 확인했고 우리는 분명 21,000원이어서 구매했다.


이미 어느정도 집으로 가는 중이어서


아내는 이마트로 전화를 했고


담당자에게 모델명을 불러주고 가격 확인을 요청했다.


확인 하고 전화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는 일단 집으로 돌아왔다


둘째아이가 울고 보채서 돌아가고 할 상황이 아니었다.


집에 돌아와서 쇼핑한 물건들을 정리하는데


전화가 왔다.


그 제품은 그 가격이 맞으며 21,000원이라는 금액은 주변에


가격표도 없다는 것이다.


그 제품의 가격이 그 가격이라는 건 맞을수 있지만,


그 주변에 21,000원이란 가격표가 없다는 답신에


화가 치밀어 오르기 시작했다.


아이와 내가 본 그 가격표는 뭐란 말인가...


아내는 저정도면 그 가격이 맞는거라고 


나에게 잘 못 본걸수도 있다고 했지만,


난 정말 화가 나서 견딜수가 없었다.


아니다 내가 직접가서 확인해야겠다 하고


나만 홀로 아이가 뜯어버린 장난감 상자를 들고


이마트로 향했다.


-----------------------------------------------------------------


이마트로 가는 동안 많은 생각을 했다.


그 생각은 접고


도착해서 주차하고


바로 제품이 있었던 곳으로 갔다.


처음 봤을때 2개의 제품이 놓여있던 21,000원 가격표 위 그곳에


아이와 산 하나를 제외한 하나의 제품이 그곳에 그대로 있었다.


여기서 부터 난 분노를 자제하기 힘들었다.


전화로 확인까지 했는데 없다더니


이건 뭐란 말인가


관계자를 불렀다.


직원 둘이 왔다.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했다. 이런 경우가 종종있다고


하지만, 그 제품의 가격은 34,400이 맞다고...


그러면서 이때 그 제품을 원위치로 옮겨놓고 막 했다.


사진이라도 좀 찍어둘껄... 나참 어이없어서


그리고 완구 총괄책임자라는 사람이 왔다.


상황 설명을 다시하긴 정말 싫었지만,


이야기했다. 자신이란다 통화했던 사람이..


참... 말이 안나왔다.


원래 있어야할자리 3칸 밑에 있었다.


그런데 그런 가격이 없다고 전화까지 했으면서..


나참 정말로 어이없었다.


너무 화가 났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했다.


휴 잘잘못을 가렸으니 돌아가야하는 걸까?


아 네 다음부터는 잘해주세요...


여기까지 다시오게한 이 상황이 너무 꽤씸했다.


보상을 해달라고 요구했다.


상품권 같은거라도 달라고...


고객센터로 가자고 안내했다.


가는동안 그래 차액 백원단위까지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담당자는 고객센터에서 클레임 처리 해달라고 요청하고


고객센터에서는 





나의 영수증에 이렇게 도장을 찍고 


이름과 연락처를 적으라고 했다.


그리고 




이 상품권을 줬다.


이때 이미 나의 뇌는 이성적으로 돌아가지 않은거 같다.


나는 과연 이 오천원 받고자 이곳에 다시 돌아온것일까?


내가 확인하고자 하는건 확인이 되었는데...


참 이상한 느낌이었다.


담당자는 메뉴얼대로 행동했을터이지만,


난 내 자신이 너무 웃긴 느낌이 들었다.


나참 겨우 이거 받자고 온거였나?


난 차액을 받아 돌아갈 생각이었다. 


내가 다시 돌아온 시간과 연료 등등의 비용은 괜찮다고 생각했다.


결과가 아주 우습게 되어버렸다....


담당자의 사과는 받았지만, 기분이 더러웠다.


이마트측의 잘못은 아래의 3가지라고 본다.


1. 장난감의 진열과 가격표의 미스매치


2. 전화로 문의해서 확인했는데 제대로 확인이 안되었다.

   (결국 내가가서 현장에서는 확인이 된 사항이다)


3. 실제로 내가 산 제품  바쿠칸bg 브롤러게임팩 ver.1 의 가격표는 없었다.

    그 옆에 ver.2의 가격표만 있었다.


이런일이 다시는 벌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자 마지막으로 하고자 하는 말이다.


◎ 가격표의 위를 보면 제품명 혹은 모델명이 작게나마 적혀있다.


    물론 그 폰트 차이는 3배쯤된다.


    가격표위에 제품이 있다고 그 제품이 아니다

    

    특히나 아이들의 장난감은 아이들이 보고 다른곳에 올려놓을 수도 있다.

    (나도 그자리에 하나만 있었으면 의심했을 것이다, 

     2개가 같이 있었던게 나의 실수를 유발했다.)


    그러므로 가격과 모델명을 같이 확인하는


    소비자의 노력이 요구되는 것이다.


    특히나 장난감은 아이들이 잡는 순간 놓게하기가 힘드므로


    가격을 잘 확인하자!!!


    이번주말의 교훈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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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쯤


회사를 일주일 정도 비운적이 있었다.


그때 내가 애지중지 키우던 휘토니아에 물을 못주었다.


그 결과 이녀석은 이렇게 시들었던 것이다.






완전히 살아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추욱 쳐진 휘토니아.. 아...



급한데로 물을 충분히 흠뻑 주고


기다리는 수밖에...


다행히도 휘토니아는 서서히 일어났다.






정말 다행스럽게 이렇게 일어났다.. ^^


시간이 더 지나고는..




그런데 이 포스팅을 하게된 계기..


잘 보면 잎파리들이 밑에가 시들어 있다.



뿌리에 가장 가까운 잎을 시들어 버린것이다.



시간이 지나고 시든 잎을 정리한 모습이다.


이것을 보고 정말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줄기의 구조를 본다면,


뿌리에 가장 가까운 곳이


물을 제일 먼저 흡수할 것이다.


물을 안준동안 줄기를 따라 물이 올라갔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물을 공급했을 때 


밑에서 먼저 물을 흡수했다면...


위의 어린잎이 먼저 시들었을것으로 생각했다.


내가 묘하게 생각을 해서인지는 몰라도


휘토니아는 이 위기를


줄기 끝의 새로운 잎들을 살리는 쪽으로


힘을 모은거 같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줄기가 계속 살아나가기 위해서는


오래된 잎보다는 새로운 잎이 살아남아서


다시 위로 줄기를 키우고 잎을 나오게 해야 했을 것이다.


결국 오래된 연장자 잎들이


새로운 잎들을 위해 물을 흡수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한 것이라는


그런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인재 육성


이것이 아마도 영속을 꿈꾸는 기업이


우선 과제로 삼아야할것으로 생각된다.


개인도 마찬가지 


회사에서 배운것을 밑의 후배들에게 잘 가르치는것


이것도 중요한 덕목이자 리더쉽일것이다.


물론 자기자신의 계발도 게을리 하면 안되지만. ^^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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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무실 짝꿍이

이거 잘 하면 클럽 델꾸간다고해서..ㅋㅋㅋㅋ

잠시 관심을 갖게된 셔플..

찾아보다가

이 동영상이 젤루 괜찮은거 같아서 링크 건다.

☞ 셔플 배우기 동영상 바로가기

셔플에 관심 있는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ㅋㅋㅋ

------------------

몇개 추가합니다~

☞ 나름 괜찮은 셔플 배우기 동영상 바로가기

괜춘한 여성 셔플러



역시나 너무 화려한 여성 셔플러



오 정말 경박스럽지 않게 이쁘게 추는 셔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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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포스팅

오늘 이야기할꺼리는 바로 뉴스쿨 스키

스키장들이 오픈하는 시즌이 되면,

어김없이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면, 어김없이 나오는 질문,

스키 타 보드 타??

여기서 난 분명히 밝히고 싶다.

난 뉴스쿨스키를 타는 뉴스쿨러다. ^^

그럼 어김없이 쫓아오는 질문 뉴스쿨 스키가 모야?

그거 스키아냐??

스키랑 뭐가 다른데?

이제는 더이상 설명하기 귀찮다. 막 설명하다보면

왠지 내가 이상한 사람처럼 비춰지기 때문이다.

이제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에게 나의 블로그 주소를 보낼것이다. ㅋㅋㅋ

오늘의 포스팅의 목적은 이것이다. 움화화

자 그럼 이제부터 뉴스쿨스키를 알아보자

프리스타일 스키라도 불리우는 뉴스쿨 스키..

스키만 보면 알수있다. 딱.

일반스키의 앞부분이 둥그렇게 올라가있다. 이것을 팁이라 부른다.

뉴스쿨 스키는 이 팁이 앞뒤로 있다.

이유인즉슨 뉴스쿨 스키는 지빙, 점프, 하프파이프 등에서 활동을

하기 위해 앞에는 당근이며, 뒤에도 이 팁이 있다.

자 사진을 하나 보자



꽤 오래전 사진이다. 그러나 스키는 그대로이다.ㅋㅋ

잘 보면 좌측에도 살짝 구부리진 모습을 볼수있다.

나의 장비는 살로몬 준빼이 1080이다.

2000년인가 1999년 스키대회에서 점프하고 1080도 회전을 했다.

그래서 붙여진 이름의 스키이다.

난 이장비와 2004년 시즌부터 함께하고 있다.

처음부터 뉴스쿨을 탄건 아니다.

이것보다 짧은 스키보드 약 1m의 스키형태 역시 더블팁.

바인딩은 안전바인딩이 아닌 일체형.
지금은 안전바인딩의 스키보드도 많이 나왔다.

자 다시 돌아가자 뉴스쿨 스키.

뉴스쿨스키어는 현재 국내에 1000여명정도로 추산되고 있다(내맘대로 추산 그러나 정확할것이다.ㅋ).

스키보드 인구도 있고 그러나 보통 스키보드 타다보면

뉴스쿨스키로 넘어온다. 나도 그랬고.^^

자 이제부터 정보제공

뉴스쿨스키의 대부분의 정보가 있는 곳이다.

http://www.newschoolers.com

나도 여기서 많은 정보를 얻는다.

한국사이트는

드림위즈 박순백 박사님의

http://drspark.dreamwiz.com/

이곳의 김주용의 프리스키 게시판을 이용하면 대부분의 국내 정보를 접할 수 있다.
(바로 링크가 안걸리는군요.)

자 이제

뉴스쿨이 뭔지 동영상을 좀 살펴보자~



스키의 제작 모습과 그 다음 뉴스쿨의 매력이 듬뿍 담긴 영상이다.

일부 특정 상표가 걸려있어 좀 걸리긴 하지만,

스키의 모습만 보자.

그렇다. 뉴스쿨 스키는

슬로프는 기냥 놀이터가 된다.

일년에 많이 타야 열번을 타지 못하는 현실에서

스키의 자세를 잡아가며 열심히 타기엔
시간이 너무 부족하고

보드는 엣지가 2개인관계로 두발이 자유롭지 못함
레인보우 1, 2의 슬로프에선 아직 보더를 본적이 없다.

간혼 3에서는 보더가 보였지만,

암튼 4개의 엣지로 흥미진진한 뉴스쿨스키의 세계를 즐길수 있는 것이다.

아 스키장 가고싶넹~

물론 헬멧과 보호대는 필수다.

나도 하프파이프 들어갈때는 상체보호대까지 모두 착용하고 들어간다.

재미도 있지만, 그만큼 위험도 따른다.

실은 하프파이프보다 지빙에서 넘어지는게
더 아프다.. ㅡ,.ㅡ 기물을 잘 만들어야하는데 잘 안되있는곳이 많다.

자 이정도면 대충 뉴스쿨스키가 뭔지 알수있겠죠?

오늘은 이정도로만.

자꾸 쓰다보니 스키장에 너무 가고싶어진다. ㅋㅋㅋ

아 참고로 뉴스쿨 스키 커뮤니티가 몇개있다.

용평베이스의 스키범
휘팍베이스의 2base
지산베이스의 스타일스키어(음 여긴 내가 속한곳이었는데 문닫았다. ㅡ,.ㅡ)
지산베이스의 스키보더 팀블루(스키보드가 메인이지만 뉴스쿨 차별 없습니다. ㅋ 저도 여기 가입.^^)

링크는 선전하는거 같아서 안건다

검색의 힘을 이용하시길.

올해도 저의 메인베이스는 지산,

몇번이나 갈수있을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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