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갑빠 살아가는 이야기

Sheet pile 계산을 좀 검토해야 할 일이 생겨서

 

이래저래 검색을 하다가 발견하였다. ^^

 

회사서 일할 때는 주로 Sunex를 이용해서 토압과 각 Strut에 걸리는 토압을 뽑아낸 다음

 

부재를 선정하곤 했는데

 

이번에는 Sunex를 배제하고 토압 산정부터 해야하는 상황이어서

 

좀 검색을 해봤는데.

 

구글은 역시나 놀랍다.

 

아니 이런 사이트를 운영하는 데가 더 놀라운건지도..^^

 

아래 링크는 모래 또는 점토 지반에 설치하는 Sheet pile의 설계 절차이다.

 

 

1. Design procedure of sheet piles in sand(Cantilever Sheet pile)

 

 

http://www.engineeringcivil.com/design-procedure-of-sheet-piles-in-sand.html

 

 

2. Design procedure of sheet piles in clay(Cantilever Sheet pile)

 

 

http://www.engineeringcivil.com/design-procedure-of-cantilever-wall-design-in-clay.html

 

 

다음은 Anchor 또는 Strut 설치시

 

3. Design procedur of anchored sheet piles in sand

 

 

http://www.engineeringcivil.com/design-procedure-of-anchored-sheet-piles-in-sand.html

 

 

4. Design procedur of anchored sheet piles in clay

 

 

http://www.engineeringcivil.com/design-procedure-of-anchored-sheet-pile-in-clay.html

 

 

간혹 프로그램에만 의존하지 말고 계산을 해보는 것도

 

이론을 점검하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물론 위의 계산에는 Strut 이나 Anchor , wale 의 부재 계산은 안 들어있다.

이건 위의 토압으로 따로 계산해야한다. 이건 노파심에서 적어본다. ^^

 

일종의 즐겨찾기 역할의 포스팅..^^

 

필요한 분들은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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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에 입사하여 약 8년여를 근무한 대우엔지니어링

회사는 1976년 대우그룹사로 설립되었고

1984년 전엔지니어링(주)와 통합운영되다

1990년 대우그룹으로부터 사원지주회사로 전환하며 이때 전엔지니어링(주)를 흡수합병

1997년 본사, 분당신사옥으로 사옥을 이전

2003년 나의 입사. ㅋㅋㅋㅋㅋ

2008년 포스코 건설에 인수되어 포스코 계열에 편입

2011년 10월 5일 포스코엔지니어링 사명변경을 준비하고 있다.

대우엔지니어링 --> 포스코엔지니어링

대우그룹으로 독립한지 21년 만이고

포스코 계열로 편입한지 3년만에 이루어진 일이다.

2008년 이후 포스코 패밀리사로서의 많은 부분의

변화가 이루어졌고, 이제 그 이름까지 변경함으로

포스코패밀리사로서의 모습을 모두 갖춘 느낌이다.

물론 8년동안 정든 이름에 대한 아쉬움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이제 새로운 이름에 적응하고 열심히 가꾸어 나가야 할 것이다.

포스코 계열로 편입되었지만,

먼 느낌이 없잖아 있었지만,

이제 포스코엔지니어링이란 이름에 정을 붙여 나가야 한다.

변화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새로운 포스코엔지니어링이란 이름으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면 되는것이다.

자 앞으로 어떤일들이 펼쳐질지 기대된다.

회사 정식명칭을 기재합니다.(적용 2011년 10월 5일 0:00)

법인명 국문 주식회사 포스코엔지니어링
법인명 영문 POSCO Engineering Co., Ltd.
법인명 축약 (주)포스코엔지니어링
도메인
www.poscoengineer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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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갑문식 도크

2011.07.09 10:16 : job


2010년 9월경 월미공원의 전망대에서

인천항의 갑문식도크로 배가 들어오는 장면을 목격하게된다.

해양관련된 부서에서 일하고 있지만,

어렸을때 교과서에서만 보던 갑문식 도크를 직접보게된 순간의 희열은..^^

너무 늦었나?
ㅋㅋ

시간은 좀 지낫지만

갑문식 도크를 소개해보자




이것이 갑문식 도크이다.


서해의 조차는 8m가 넘기때문에

이런 갑문식 도크가 없으면

배들이 들어오고 나갈때의 엄청난 시간적 제약이 생긴다.

이것을 해결한게 이 갑문식 도크이다.



한척의 선박이 빠져나가고 있다.

그와 때를 같이하여 멀리 빨간색의 배 한척이 들어오고 있다.




갑문식 도크가 넓지 않기때문에 도선사들의 도움으로 배의 방향을

조정하여 들어온다.



터그보트가 3척 정도 붙었던것으로 기억난다.



항 외부의 갑문이 열리고 이때 배가 들어온다.




도선을 해준 터그보드는 이제 물러나고 자력으로 들어온다.


갑문안으로 들어오고 나면

뒤에 갑문이 닫히고

항내의 갑문이 열리고나서



이 선박은 인천항 내로 들어갈수있게된다.

이런 방법으로 큰조위차를 이겨낸 인천항

매번 교과서속에서만 보던 갑문식 도크

직접보니 너무 신기했다.

^^

자연을 극복한 인간의 아이디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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