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갑빠 살아가는 이야기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새폰을 쓰는 느낌은 좋았으나,

 

하나 불편한게 문자 중 대화 몇개만 지우는 기능을 찾기가 어려웠다.

 

있던 기능이 없어지진 않았을텐데 하던중..

 

찾아냈다.

 

아래 처럼 문자로 들어가서

 

 

 

 

지우려는 문자를 누르고 있으면 아래처럼 복사하기와 기타가 뜬다

 

 

 

여기에서 기타를 눌러주면,

 

아래 처럼 문자 앞에 체크가 가능한게 보인다.

 

여기서 선택 및 해제를 하고

 

왼쪽 아래 휴지통 모양을 누르면

 

원하는 문자가 지워진다.

 

 

 

 

다른건 나름 괜찮았는데 이거 하나는 좀 불편해 진거 같다.

 

이상 아이폰 iOS 7.0.2 문자 하나씩 지우기 였습니다.

 

---------------------------------------------------

 

쓰고 보니 포스플렉스가 메인인거 같다..ㅋ

상관 없겠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사나이갑빠 Trackback 0 Comment 0

꽤 오랜 시간동안 고민을 했다.

 

물론 아이폰을 선택하는걸 고민한건 아니고

 

10년동안 SK에 충성하며 기변만 쌩돈을 내가면서

 

사용한게 억울해서 2010년 4월 번호이동을 결심했다.

 

그러나 아이폰으로 하다보니... 별 혜택도 없었다.

 

기변만 하다보니 휴대폰 바꾸는 법을 잘 몰랐다.ㅋ

 

그래서 이번은 맘먹고 검색도 해보고 기다렸다.

 

그래서 기다린 끝에 2012년 1월 내가 생각해도

 

괜찮은 조건으로 KT 기변을 했다. ^^

 

움화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선개통 후발송이었다는 점이다.

 

발송당일 저녁 8시부터 다음날 5시경까지 전화가 안되서 좀 불편했다.

 

자 이제 사진과 함께 개봉기다. ^^

 

 

 

주소를 피하기 위해 아랫면을 찍었는데

 

엉엉 상자 한쪽이 함몰 걱정이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택배박스와 아이폰 박스사이에 아무것도 없었다.

 

 

이 단단한 아이폰 케이스 한쪽이 위 사진처럼 함몰되어서

 

맘이 아펐다. 흑흑

 

이래서 선개통해서 보내는 건가?

 

미개봉 박스지만, 열기전에 다시 돌려보낼까봐?

 

나야 아이폰3gs를 오래 써서 제품만 괜찮다면

 

상관 없다는 생각이 있어서 일단 개봉.

 

 

유심칩이 작아도 너무 작다 아이폰 4 에 적용된 유심칩도 작았는데

물론 난 써보진 않았다.

 

그러나 이번 5의 유심은 작아도 너무 작다.

 

 

개봉 장면.. 움화화 박스 한쪽이 함몰되어도 폰에는 아무 지장이 없었다. ^^ 

 

내용물 구성은 아이폰 3gs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처음에 아이폰

 

아이폰을 들면 그 밑에 사용설명서(물론 몇장 안된다)

 

그리고 그 밑에

 

이번에 새로 나온 아이폰용 이어폰

 

그리고 충전케이블로 전원단자.

 

요기까지가 개봉기..^^

 

개봉기보다 관심이 더 많을

 

아이폰 불량판정 가이드이다.

 

내가 즐겨찾는 다음 까페 아이폰뽀개기의 글을 링크를 걸어둔다.

 

☞ 아이폰 불량판정 가이드 링크 바로가기

 

교품이 가능한 불량을 찾을 수 있다.

 

가이드를 보고 물건받고 교품을 받을지 그냥 사용할지 판단하면 된다.

 

 

그리고 여기부터는 3일간 사용기.

 

3gs를 쓰다가 사용한지라.

 

1. 속도가 무지 빨랐다(물론 3gs와의 비교이니 4나 4s를 쓰는 사람은 비웃기 없기).

 

   - 앱 가동 속도 무지 빠르다

 

   - 동기화 속도 무지 빠르다

 

   - 앱 설치시간이 상상보다 무지 빨랐다 - 3gs로 복원했는데 그 속도에 놀랄 정도였으니

 

2. 화면의 길어짐

 

   - 그립감은 좋다

 

   - 애플이 주장한대로 한손으로 엄지손가락 범위안에 들어왔다.

 

   그러나... 스크롤 압박 있는 페이지 볼때 안쓰던 범위까지 엄지를 움직이니

 

   좀 결린다. ㅋㅋㅋㅋ

 

3. 이어폰

 

    - 아주 놀랍다 중저음이 깔리는게 정말 음악 듣기 좋은 이어폰이다.

 

    - 착용감이 아주 좋다. 불편하지 않다

 

    - 이어폰 꽂는 위치가 아래로 내려왔다. 큰 불편은 없지만, 좀 헷갈린다.

 

4. 8핀 케이블...

 

    - 개늠들.. 이건 좀 아니다. 기존과의 호환성을 생각해줘야지 

 

    - 기본적으로 보통 3개의 케이블이 필요하다

      회사 하나, 집에 하나, 차에 하나 

      젠더 2개를 추가 구매했지만, 곤란하다

 

    - 물론 8핀은 앞뒤 구분이 없다는건 강점이다.

 

5. 사진기능

 

    - 파노라마 기능 광고 처럼 아주 근사한 기능이다.

 

    - 파노라마 풀로 돌리면 약 17MB 정도 된다.

      결국 아이폰 용량의 압박으로 돌아온다. 즉 16G는 부족하다.

 

    - 화소를 조정해서 사진을 찍을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음 좋겠다.

 

6. 시리

 

    - 신기하지만, 아직은 잘 쓰지 못할꺼 같다.

 

    - 3gs에서 못쓰던 기능이라 아이패드2에서도 신기해서 몇번했는데

       아이가 참 좋아한다. 아침에는 좀 실랑이 하는거 같았다. ㅋㅋ

 

7. Face Time

 

    - 새로운 기능은 아니지만, 난 3gs 유저였던 관계로..^^

      이제 아이패드 2와 페이스타임이 가능하다

      물론 하위요금제면 와이파이에서만 가능하다. ^^

 

이 정도가 3일정도 사용한 후기이다. ^^

 

그리고 무엇보다도 항상 기분 좋은것은

 

아이튠즈로 기존에 쓰던 환경 그대로

 

복원이 가능하다는 점.

 

애플은 혁신의 아이콘이지만,

 

유저인 난 아무 불편함 없이 새로운 폰에 적응할 필요도 없이 적응되는

 

이게 좋다.

 

이상 아이폰 개봉기와 3일간의 사용기를 마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사나이갑빠 Trackback 0 Comment 0

의문을 갖고는 있었지만,

용량의 부족함을 느끼지 못했기에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는데

내 아이폰은 16g로 문제가 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인스타그램에 문제제기를 해주신

@hl5nyu 님의 글에서 착안하여

용량에 대한 확인을 해보았다.

용량 확인방법

설정/일반/사용내용


위의 경로로 들어가서

각각의 앱이 차지하는 용량을 확인해보자.

응용프로그램의 크기가 표기되고

도큐멘트 및 데이터라는 항목으로 용량이 표기될 것이다.

아래 그림을 참고 하시길

인스타그램 응용프로그램의 크기는 18.1MB인데

도큐멘트 및 데이터는 30.0MB 임을 알수있다.

비교를 위해 조치후의 캪쳐를 같이 찍어놨다.


이부분이 문제다

위의 사진은 아이패드이다. 아이패드로 인스타그램을 많이 안써서 그렇지

아이패드로 다음 클라우드를 통해 올려논 사진을 좀 많이 본 아래의 케이스는


응용프로그램은 13.4MB 인데

도큐멘트 및 데이터는 무려 166MB 를 하지하는 것을 볼수 있다.

내가 앱이나 iOS의 개발에는 문외한이어서

예측컨데 이 현상은 페이스북이나 사진등을 보는데

보는데서 그치는게 아니라 인터넷도구에서 확인이 되는

인터넷 임시파일이 남듯이

iOS 계통의 앱들 중에 이렇게 임시파일을 저장하는 앱들이 있는것으로 판단이 된다.

아울러

내가 찾아낸 방법은 아주 원시적인 방법이다.

바로 해당 앱을 삭제 했다가 재설치하는 방법.

아주 원시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위의 두개의 사진과 같이

위는 삭제전 용량 상황

아래사진은 앱을 삭제하고 재설치 한 용량상황이다.

인스타그램은 큰 차이가 없지만,

다음클라우드는 166MB-->360KB로 변하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

이와같이 자주쓰는 앱은

어느정도의 주기를 갖고 삭제후 재설치를 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물론 앱에 저장해 논 아이디 등은 재 설정을 해줘야하는 불편이 있다.

인스타그램의 경우 검색태그가 다 사라지는 불편이 있었다.

나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단순 사용자다 그래서 찾은 방법은

이런 방법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저에게 제보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음 계속 경어 안쓰다 쓰려니 문맥이 이상하네 ㅋ)

암튼 주기적으로

사용내용을 파악해서 앱을 관리하는 길만이

아이폰 16g 사용자들이 살 길로 보인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사나이갑빠 Trackback 0 Comment 0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과거에 벨소리를 구입하던 일이 모두 사라져 버렸다.

아주 손쉽고 간단하게 30초 벨소리를 손쉽게 만드는 법을 알아보자

이 방법은 iringer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http://file.daum.net/pc/view.html?fnum=269216&cat=2&scat=41

링크로 가면 다운 받을 수 있다.

다운을 받으면 따로 설치할 필요없이

iRinger.exe 파일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이 뜬다.

보는데로다

import 해서 원하는 구간을 설정하고

fade 설정해주고

export 하면 아이튠으로 그대로 날라간다.

자 말로만 하면 헷갈릴수있으니,

벨소리 하나를 만들어 보자

오늘의 벨소리는

티아라의 롤리폴리. ^^

import 버튼을 누르면 mp3 파일을 선택하는 창이 뜬다.



이중에서 원하는 곡을 선택해서 열기를 누르면


자 이렇게 컨버트 해준다.

컨버트가 완료되면




여기서 프리뷰를 통해서 원하는 구간을 설정한다.

30초가 최대이고 더 짧게도 만들수있다.

Length 에서 시간을 정할수있다.

볼륨도 조절 가능하고

Fade 에서는 도입부와 종료부를 설정할수있다.
즉 음악이 점점커졌다가 점점작아지는 설정을 할수있다.

왼쪽의 창은 더 세세한 부분까지 조정이 가능하지만,

그정도 노력까지 안들여도 좋은 벨소리가 만들어지기에

사용 안해도 무방하다.

원하는 설정과 구간이 선택되면

Export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다음 창이 나온다



벨이 저장되는 위치를 보여주고

벨소리 제목을 설정해주고

벨소리간 사이 갭을 설정해주고

아이튠으로 바로 보내는것을 선택해서

Go 버튼을 누르면

파일이 생성되고

바로 아이튠으로 저장까지 완료가 되게된다.

그럼 아이폰을 컴에 연결하여

아이튠과 동기화할때 벨소리를 선택해주면,

모든게 종료

아이폰에 이 벨소리가 탑재되고

설정으로 가서 전체벨소리로 설정해주던지

연락처에서 각자의 벨소리로 설정을 해주면

자신이 만들 벨소리를 들을수 있다.

물론 알람소리를 바꾸는데도 적용이되어 유용하다.

이상이 아주 간단하게

30초짜리 아이폰 벨소리를 만드는 방법이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사나이갑빠 Trackback 0 Comment 0

아이폰 기본 기능의 알람이 울릴때 다시알림을 누루면

재 알림은 9분후에 울린다.



왜 9분일까?

너무너무 궁금한 맘에 구글부터 네이버 다음까지 검색을 감행했다.

음... 도대체가 그 이유를 알수없다.

미국인가의 사이트에서는 그 유래가 과거에 시계공들이 만들었을때

어쩌구 저쩌구 나왔는데... 음 뭔소린지 모르겠다.

왜 9분일까?

보통 오분후에 십분후에 다시 알림인데

왜 유독 애플의 아이폰은 9분을 선택한 것일까

아 정말 너무너무 궁금하다.

후후 한가한 사람은 아니지만,

너무 궁금해서 애플 기술지원센터에 전화를 했다.

애플 기술지원 전화번호는 1544-2662 참고하시길.

음 이럴수가. ㅡ,.ㅡ

알수가 없다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끙.

자 이제 나의 상상력 발휘 시간이다.

아마도 통상적으로 사람들이 알람을 맞출때

5분과 10분사이로 설정을 할 것이다.

다시알림을 하고나서 다른 알람과 겹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아이디어가 아니었을까?

음.. 정말 궁금하다

애플본사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싶다.

왜???? 9분인거야?????

누가 좀 알려주세요~ 네?

 

-------------------------------------------

2017년 1월쯤 드디어 알아냈다.

 

정확도까진 모르지만 근사한 답으로보인다. ^^

 

링크를 건다

 

광고가 많은 기사지만, 이 내용 어느정도 신뢰가 간다

 

http://www.ohfun.net/?ac=article_view&entry_id=1119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사나이갑빠 Trackback 0 Comment 5


아이폰 유저라면 대부분 사용을 하는 itunes

내 느낌으론 이녀석은 아이폰보다 중요한 녀석이다.

일종의 허브가 되어

아이팟이 아이패드가 아이폰이 붙어도 똑같은 상태로 동기화를 시켜줄수있다.

각 디바이스에서도 가능하긴 하지만,

아이튠과의 한번의 접속으로 팟캐스트 등등의 컨텐츠가

설정에 맞게 딸려온다.

필자는 굿모닝 팝스를 팟캐스트로 듣고있다.

매일 밀려 10개 보관으로 설정했지만, 간혹 한두개 못듣는다. ㅋ

암튼

이때 중요한게 itunes 보관함의 위치이다.

기본적으로 itunes 를 설치하면, 위치는

C:\Documents and Settings\admin\My Documents\My Music\iTunes

이곳으로 자동 세팅이 된다.

그러나 컴을 한두번 포멧을 한다면 순식간에 이것들이 모두 사라지는 놀라운(?)

아니 당연한 경험을 할것이다. 그러고 동기화하면

귀신같이 모든 앱과 컨텐츠는 뿅하고 사라진다.

우리는 포멧의 위험으로 부터 보호하기위해 파티션을 나눠쓴다.

즉 운영체제만 새로 깔고 기존 자료는 살리는 거다.

그래서 이 아이튠의 보관함은 운영체제가 없는 다른 드라이브에

보관을 해놓는게 유리하다.

조만간에 애플이 유클라우드를 발표하면 이과정이 필요 없을수도 있지만,

일단 현재상황에서는 중요하다

이 방법이 또 어려운게 아니다.

자 이제 보관함 옮기는 방법이다.

현재 보관함의 위치를 copy해서 원하는 다른 드라이브로 옮겨 놓는다.

그리고 나서 바탕화면에 있는 iTunes 아이콘을 Shift 버튼을 누른 상태로

마우스로 클릭을 한다.

그러고 나면 다음과 같이 보관함 선택창이 나온다.



여기서 보관함 선택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나오고



아까 옮겨놓은 위치를 찾아 클릭을 해주면 된다.

여기서 저 위에 보이는 iTunes Library.itl 파일을 클릭해주어야 이전과 똑같이 맞춰진다.

그럼 컴퓨터를 포멧을 해도 아무 문제없이 아이폰과의 동기화가 이뤄질것이다.

물론 포멧후 아이튠즈를 깔고 다시 경로를 여기로 잡아줘야한다.

보관함 위치를 선택안하고 이거 다 뻥이었잖아 하면 대략 난감하다.ㅡ,.ㅡ

자 이렇게 보관함을 설정하는걸 알아 봤다.

아이튠즈의 강점은 백업에 있다.

과거에 고스트 CD가 있었듯이 이것은 거의 한 시점에서 만들어놓은

백업과 동일하게 디바이스를 만들어 준다.

정말 리퍼받고 백업했을때의 희열이란..^^

아이튠즈의 보관함만 잘 유지하시고 일정기간에 한번정도

백업을 해 놓으신다면, 아주 유용할것이다.

아마도 제가 다음 폰으로 아이폰을 또 선택하게될꺼 같은 예감은

이 아이튠즈에서부터 오게 된다.^^

추가적으로 컴퓨터 인증이 있다.

아이튠즈를 지우기 전 혹은 포멧을 하기 전에는 컴퓨터 인증해제를 풀어주고
다시 설치하고나서는 컴퓨터 인증을 해주셔야 컨텐츠가 제대로 설치된다.

한 아이디당 5대 까지 인증이 가능하다.
미국계정과 한국계정을 쓰시면 두 계정 다 해제하여야한다. ^^

주의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사나이갑빠 Trackback 0 Commen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