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갑빠 살아가는 이야기

어느덧 1 로빈 마지막 경기

 

과연 누가 강원의 본체였냐? 하며,

 

본체 더비라 칭한 경기 

 

강원과의 경기

 

여러 가지 사정으로 국철을 이용하여 경기장에 도착~

 

한 경기 못 왔을 뿐인데 무척 오랜만에 경기장을 찾은 느낌. ^^

 

도원역에서 바로 경기장이라 이때 기분이 설렘과 함께 꽤 괜찮다.

 

 

기증과 관련된 물품도 받고,

 

 

이 날 주주동산에서 당근을 해야했기에. ^^

 

당근도 하고, 지난주에 부탁했던 장미 머플러도 받고,

 

경기 전에 꽤 많은 일을 처리하고, 경기장으로 입장~

 

 

선수 입장

 

 

많은 강원 팬이 경기장을 찾았다.

 

전반전 기 모으기~

 

https://youtube.com/shorts/HCdqoaxKzA0?feature=share

 

전반전 Kick-off

 

 

전반전 추가시간 4분

 

 

하프 타임

 

 

https://youtube.com/shorts/TqrFesbXyV8?feature=share

 

후반전 단가 새벽

 

그리고 후반전 기 모으기~

 

https://youtube.com/shorts/wVzF8xH0sY4?feature=share

 

후반전 Kick-off

 

 

5월 초 연휴의 두 번째 날 

 

무려 11,404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경기는 매우 답답한 흐름으로....

 

강원의 강력한 전방 압박,

 

그걸 하나도 풀고 나오지 못했으며,

 

심지어 세컨볼의 위치도 모두 탈취당하는 상황...

 

무언가 윤감독님을 너무 잘 알고,

 

대비를 너무 잘해서 나온 강원이었다.

 

후반 막판에 이명주의 슈팅이 아니었음..

 

그야말로 제대로 된 슈팅 하나 없던 경기

 

그 한 방으로 위안을 삼아본다.

 

 

경기 종료 후 

 

인천 응원석으로 인사 온 강원 선수들

 

 

강원 원정석에 인사하는 강원 선수들.

 

https://youtube.com/shorts/pWXmTz9ARz0?feature=share

 

경기 종료 인천 응원석

 

동행 한 번 불러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으나,

 

별다른 구호도 응원도 없이 박수로 마무리

 

 

이렇게 강원에게 승 3을 주며 본체 더비는 마무리되었다.

 

전술적인 부분과 그것을 이행하는 선수

 

어디까지가 감독의 영역이고, 어디까지가 선수의 영역인지

 

모호하다.

 

이렇게 1 로빈이 마무리되었고,

 

1부 리그에 복귀해서 나름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생각된다.

 

2 로빈 조금만 더 힘을 내서

 

내년에 아챔에 참여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상 마무리

 

욕설 대신 함성으로

 

알레 인천!!!

Posted by 사나이갑빠